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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t Punk와의 평행선을 걷고 있는 게사펠슈타인(Gesaffel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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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의 프렌치 테크노 아티스트, 게사펠슈타인(Gesaffelstein)

크리스찬 디올의 수트를 마치 유니폼처럼 입고 다니며 고풍스런 전자음악을 선보였던 게사펠슈타인은 마치 하나의 브랜드처럼 프렌치 테크노 씬 내부에서도 독보적 존재로써 활약해나갔다. 그에게 큰 영향을 준 요소들인 ‘종합 예술(Gesamtkunstwerk)', 그리고 독일 물리학자 알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을 조합해 만든 이름 게사펠슈타인은 80년대 부흥한 뉴 웨이브와 2000년대 초기 전자음악의 충돌을 모색하며 중후한 아날로그 테크노 트랙들을 양산해냈다.

ALBUMGesaffelstein - Hype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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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et Gesaffelstein | Hyperion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2 TITLE 19 Lost In The Fire Gesaffelstein & The Weeknd | Hyperion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3 Ever Now Gesaffelstein | Hyperion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4 TITLE Blast Off Gesaffelstein & Pharrell Williams | Hyperion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5 TITLE So Bad (Feat. HAIM) Gesaffelstein
| Hype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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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Forever (Feat. The Hacker & Electric Youth) Gesaffelstein
| Hype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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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Vortex Gesaffelstein | Hyperion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8 Memora Gesaffelstein | Hyperion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9 Humanity Gone Gesaffelstein | Hyperion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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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게사펠슈타인(Gesaffelstein)

게사펠슈타인(Gesaffelstein)

프랑스 리옹 출신의 마이크 레비(Mike Lévy)는 스스로의 스테이지 네임을 게사펠슈타인이라 정한다. 15세 무렵, 누나의 방에서 테크노 CD를 찾은 이후부터 음악에 빠진 그는 이웃에게 빌린 신시사이저로 작곡을 시작한다. 그리고 2003년, 18세가 되면서 파리로 이주해 본격적으로 트랙을 만들어 나간다.


2008년 OD 레코즈에서 EP [Vengeance Factory]를 내놓으면서 데뷔한 이래 몇몇 싱글 발표 및 컴필레이션 참여 등을 전개해나가는 와중 대망의 메이저 데뷔 앨범 [Aleph]를 내놓으며 씬을 압도한다. 이 무렵 칸예 웨스트(Kanye West)의 2013년 작 [Yeezus]에 수록된 'Send It Up'과 'Black Skinhead'를 프로듀스하면서 그의 이름은 더욱 광범위하게 알려진다. 참고로 이 두 트랙 모두 다프트 펑크(Daft Punk)와 공동으로 작업한 결과물이기도 하다.


2014년도에는 영화 [다이버전트(Divergent)] 사운드트랙 중 에이샙 라키(A$AP Rocky)와 함께 'In Distress'를 작업했고, 2015년에는 프랑스 영화 [매릴랜드(Maryland)의 사운드트랙 전체를 담당하면서 새로운 영역 또한 모색한다. 피닉스(Phoenix)의 곡 'Fior Di Latte'를 공동작곡하기도 했는데, 게사펠슈타인은 일전에 피닉스의 'Bankrupt!'의 리믹스를 담당했던 바도 있었다.


2015년 코첼라(Coachella) 페스티벌 이후 종적을 감춘 채 몇몇 스튜디오 작업만을 해왔던 게사펠슈타인이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낸다. 2018년 11월 무렵, 파리, 로스 앤젤리스, 그리고 뉴욕에서 불현듯 미스테리한 길거리 광고판을 통해 게사펠슈타인이 씬에 다시 등장했다. 검은 사각형의 광고판에는 단순히 게사펠슈타인의 이름만이 적혀있었고, 또 다른 광고판에는 검은 사각형 옆에 "이것은 게사펠슈타인의 새 앨범 [Hyperion]의 커버입니다."라는 문장만이 적혀있기도 했다.
광고판 아래 그가 새롭게 계약한 콜롬비아(Columbia) 레코즈의 로고를 넣은 것은 과거 다프트 펑크의 [Random Access Memories]를 기습 광고하던 때의 포스터 구성과도 유사하다. 마침 이번 게사펠슈타인의 경우 마치 다프트 펑크의 로봇 캐릭터처럼 액체금속 같은 자신의 실루엣 캐릭터를 계속 비디오에 등장시켜내고 있기도 하다. 성공적인 이미지 메이킹을 이어왔던 다프트 펑크의 방식과도 몇몇 겹쳐지며 음악적으로는 오히려 7,80년대 전자음악 대가들의 모습이 종종 겹쳐진다. 게사펠슈타인은 대세를 거스르면서 오히려 자신만의 확고한 세계관을 보다 정교하게 구축해나가고 있다.

TRACK BY TRACKGesaffelstein - Hyperion

Gesaffelstein - Hyperion

Reset
길거리 광고가 걸릴 무렵 신곡 'Reset' 또한 공개되면서 게사펠슈타인의 복귀를 알렸다. 미니멀하고 감각적인 비트 위에 마치 얼마 전 작고한 거장 미셸 르그랑(Michel Legrand)의 'Theme From The Go-Between'의 피아노 리프를 올려내면서 무게감을 더한다. 현재 감옥에 있는 식스나인(6ix9ine)을 연상시키는 캐릭터, 그리고 자신의 검은 실루엣 캐릭터가 등장하는 박력 넘치는 비디오의 경우 일전 'Pursuit'과 'Hate or Glory' 등에서도 함께 작업한 플뢰 앤 마누(Fleur & Manu)의 마누 코쉬(Manu Cossu)가 감독했다.


Lost in the Fire
현재 R&B 씬의 중심에 서있는 위켄드(The Weeknd)와의 합작이다. 알려진 대로 위켄드의 [My Dear Melancholy] EP의 수록곡들인 'I Was Never There'와 'Hurt You'를 게사펠슈타인이 작업했고 결국 위켄드 또한 그의 앨범에 참여하게 됐다. 'Hurt You'의 경우 다프트 펑크의 멤버 기마뉘엘 드 오멩크리스토(Guy-Manuel de Homem-Christo) 또한 작업에 참여했고 과거 다프트 펑크는 위켄드와 'I Feel It Coming'을 함께하기도 했는데 여러모로 게사펠슈타인과 다프트 펑크의 교집합 점이 늘어나고 있다. 게사펠슈타인 특유의 어두운 맛이 있는 곡이지만 위켄드의 [My Dear Melancholy]의 속편이라는 인상 또한 준다. 위켄드, 그리고 게사펠슈타인 양쪽 팬들 모두를 만족시킬만한 성과다.


Blast Off
이번에는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와 조우했다. 게사펠슈타인의 분위기 치고는 약간은 밝고 퍼렐 윌리엄스의 분위기 치고는 어두운 것이 마치 두 아티스트 사이의 중간지점에서 타협한 듯한 느낌을 준다. 기품 있는 게사펠슈타인의 프로덕션을 바탕으로 퍼렐 윌리엄스와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절도 있고 어두운 분위기를 의외로 제대로 소화해내고 있어 놀랍다. 비디오의 경우 이번 게사펠슈타인의 캐릭터를 접사 촬영한 방식으로 전개해내고 있다.

Hyperion
앨범의 타이틀 트랙 'Hyperion'은 비트 없이 아날로그 신시사이저의 미니멀한 조합을 통해 심플하면서도 드라마틱한 인트로로 완성시켜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이번 앨범에 대한 분위기, 그리고 야심을 충분히 표출해내고 있는 서곡이다.


So Bad
이번에는 로스 엔젤리스 출신 3인조 밴드 하임(Haim)을 참여시켜냈다. 앞서 언급한 퍼렐 윌리엄스처럼 하임의 곡 치고는 어두운 편인데 게사펠슈타인은 이들을 스산하게 흑화시켜내고 있다. 하임 특유의 깨끗한 목소리와 화음, 그리고 게사펠슈타인의 어두운 아날로그 신시사이저 사운드가 인상적으로 융합되어 있다.


Forever
게사펠슈타인이 리믹스한 'Shockwave'의 주인공인 프랑스 전자음악가 해커(The Hacker), 그리고 우리에겐 영화 [드라이브(Drive)]의 주제곡 'A Real Hero'로 잘 알려진 캐나다 신스팝 듀오 일렉트릭 유스(Electric Youth)의 보컬 브로윈 그리핀(Bronwyn Griffin)이 피쳐링해낸 트랙이다. 일렉트릭 유스 또한 투박하고 레트로한 신스팝을 해왔던 지라 게사펠슈타인의 아날로그 스타일과 그럭저럭 잘 맞물려지는 편이다. 곡 막바지 1분의 경우 해커의 색깔이 확연히 묻어난다.


Vortex
과거 히트곡 'Pursuit'의 조금 더 느린 버전 같은 트랙으로 마치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They Don't Care About Us'를 연상시키는 비트 위로 게사펠슈타인 특유의 느와르 풍 신시사이저를 올려내고 있다.

과거 작업물들에 비해 확실히 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이는 영화음악 작업, 그리고 다른 여느 거물급 아티스트들과의 작업을 통한 자연스런 행보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성공적인 이미지 메이킹을 이어왔던 다프트 펑크의 방식과도 몇몇 겹쳐지며 음악적으로도 오히려 7,80년대 전자음악 대가들의 모습이 종종 겹쳐진다. 대세를 거스르면서 오히려 자신만의 확고한 세계관을 보다 정교하게 구축해나가고 있다.
이전 작들보다 율동감은 덜하지만 특유의 레트로한 아날로그 신스 사운드는 마치 시그니쳐처럼 그대로 유지된다. 앨범의 참여진에서 확인 가능하듯 확실히 메인스트림 프로듀서로써 안착하려는 움직임 또한 엿보인다. 이번 앨범의 프로모션 광고판을 보면 검은 커버 뒤에 밝은 빛이 새어 나오는 모양새를 취하고 있는데 이전 그의 결과물들과 비교했을 때 확실히 그런 느낌이 있는 앨범이 됐다.
[Hyperion]을 두고 게사펠슈타인의 원점이자 정점이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스스로의 이름처럼 종합 예술에 걸맞는 결과물이라 할만하다. 대놓고 자극적이라거나 공격적이지는 않지만 최신 전자음악에서는 볼 수 없는 어떤 원초적 충동 같은 것이 내내 감지된다. 단순히 레트로로 분류해버리기에는 꽤나 멀끔한 아날로그 사운드로 조합되어 있어 흥미롭다. 칠흑같이 어두운 빛을 발하는, 우아한 전자음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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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saffelstein [Hyperion] 발매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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