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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kosa, 새 싱글 [Mango Tree] 발매 기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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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새 싱글 [Mango Tree]로 돌아온 Karkosa

‘Mango Tree’는 영국 버밍엄의 록 밴드 카르코사의 5번째 싱글이다. 2018년 한국을 방문하여 뜨거운 사랑을 받은 이후, 처음으로 내놓는 곡이기 때문에 더욱 기대를 모았다. 이 곡은 본인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끊임없이 늘어놓지만 정작 행동은 하지 않는, 우리 주변에 한 명쯤은 있을 법한 사람에 대한 노래다. 실제 카르코사 보컬이자 리더인 마이클이 겪은 이야기에서 시작되었다.

헤비한 기타 리프와 섬세한 신스가 살아있는 카르코사의 음악은 청자들에게 생동감 넘치는 긍정적 기운을 준다. ‘Mango Tree’는 밴드의 음악적 실험이 많이 가미된 곡이다. 사운드 면에서 예측하기 힘든 전개를 담았다. 최초로 시도된 브라스 파트도 특징이다. 작사를 담당한 마이클이 특별히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한 가사 역시 노래의 완성도를 더한다.

자료제공 : 포크라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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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ITLE Mango Tree Karkosa | Mango Tree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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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Karkosa

밴드 카르코사(Karkosa)는 영국 버밍엄 출신의 5인조 록 밴드다. 형제인 마이클과 잭 워녹이 결성하였고, 톰 러쉬튼과 라이언 트롯, 윌 클루스가 합류하여 밴드가 완성하였다. ‘Mango Tree’는 이들의 다섯 번째 싱글이다. 

2018년 카르코사는 버밍엄 뮤직 어워드에서 “2018년에 주목해야 할 밴드”와 “베스트 인디 밴드” 두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그리고 2018 ‘Isle of Wight’ 페스티벌의 ‘HotVox’ 온라인 경연에서 5,000팀이 넘는 경쟁자를 제치며 1등을 거머쥔다. 또한, 영국 ‘BBC Introducing’를 통해 소개되며 서포트를 받은 바 있다. 

2018년 카르코사는 한국에 예상하지 못한 바이럴로 인해 높은 인지도를 얻었다. 아직 정규 앨범이 없는 밴드의 첫 번째 내한임에도 불구하고 팬들은 공항까지 마중 나와 카르코사를 환영했으며, 5분 안에 단독 공연을 매진시키는 등 놀라운 저력을 보여줬다. 한국의 독립 레이블 비라인 레코즈와 계약을 마친 카르코사는 2019년 2월 서울과 부산에서의 단독 공연과 음악 녹음을 위해 다시 한국을 방문한다.

인터뷰밴드 Karkosa와의 인터뷰

밴드 Karkosa와의 인터뷰
Q. 밴드 이름을 카르코사로 짓게 된 이유는 뭔가요?

마이클. ‘King in Yellow’ 책에 나오는 ‘carcosa’라는 단어를 보고 결정했어요. 거기에 등장하는 상상의 도시 이름인데, 멋진 밴드 이름이 될 거라고 생각했고, 단지 ‘C’를 ‘K’로 바꾸기로 했죠.

Q. 한국에서 첫 단독공연을 가진 후 두 번째 공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단 4개월 만인데 왜 이렇게 빨리 한국에 돌아오게 된 건가요? 

마이클. 지난 한국에서의 공연은 우리 모두에게 최고의 경험 중 하나였고, 그와 유사한 것은 그 어느 것도 없었어요. 버밍엄에 돌아온 즉시 다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우리의 가장 큰 목표 중 하나는 많은 관객 앞에서 연주하는 것이고, 그 공연을 2월 22일 롤링홀에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Q. 한국에 와서 공연 외에 다른 계획은 뭐가 있나요?

마이클. 서울에서 새로운 음악을 녹음할 예정이고, 그 작업과 더불어 2개의 공연을 준비하느라 매우 바쁠 거예요. 하지만 시간이 좀 주어진다면, 아마도 관광을 할 것 같아요!
Q. 학업과 함께 음악가의 삶을 병행한다는 건 굉장한 스트레스일 것 같습니다. 긴장과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여가에 무얼 하나요?

마이클. 전 친구들과 함께 로컬 씬에 있는 다른 아티스트의 공연을 보러 다녀요. 집에선 보통 노트북을 켜고 유튜브나 넷플릭스를 봅니다.

톰.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 중 하나는 완벽하게 아무것도 하지 않는 거예요! 집 바로 옆에 언덕이 하나 있는데 그곳에 가면 버밍엄 대부분을 내려다볼 수 있어요. 휴대폰 전원을 끈 채로 언덕에 올라가 호흡을 가다듬고 가끔 현대 사회에 있는 혼잡한 일들을 뒤로 하는 거예요.

Q. 밴드를 할 때 가장 좋은 점과 나쁜 점을 꼽아줄래요?

마이클. 카르코사라는 밴드를 하면서 생긴 아주 멋진 일이 많아요. 가장 좋은 점은 팬들, 그리고 그들이 우리 음악에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볼 때인 것 같네요. 저희와 비슷한 수준의 밴드가 모두 그런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특별하죠. 가장 나쁜 점은 아마도 훌륭한 공연이 끝나고 나서인 것 같아요. 저희의 지난 한국 공연 같은. 그 순간을 아주 즐겼기 때문에, 끝내야만 한다는 것이 정말 어렵죠.

톰. 맞아요. 가장 좋은 점은 확실히 우리 음악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보는 일이에요. 무대 위에 올라, 그 순간을 함께 하는 수많은 사람에게 둘러싸여, 좋은 시간을 보내고, 그런 느낌을 형성하는 데 일조했다는 느낌. 그것과 같은 경험은 그 어디에도 없어요.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감명받지 못할 수가 있나요? 저한테 가장 나쁜 점은 아침 일찍 일어나 늦은 밤까지 깨어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잠을 많이 자던 때가 그리워요!

Q. 밴드를 더 성장시키기 위해 어떤 계획을 하고 있어요?

마이클. 더 많은 음악을 보여드리고 더 멋지고 큰 공연을 보여드려야겠죠. 그 첫 시작이 롤링홀입니다! 더 큰 목표로는 최근에 생긴 저희 팬층의 기반을 잘 다져서 한국만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도 비슷한 일을 만들고 싶어요! 시간이 지나면 분명하게 보이겠죠.

Q. 한국에서 얻은 인기가 영국에서의 커리어에도 좋은 영향을 끼치나요?

마이클. 네. 어떤 측면에서는요. 확실히 여기 지역 씬에서 전보다 더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정말 멋진 일이고 시간이 흐르며 버밍엄에서도 우리 이름이 더 알려지길 바라고 있어요.
Q. 신곡 ‘Mango Tree’가 오늘 발매되었습니다. 노래에 대해 좀 더 설명해주세요.

마이클. 2018년 5월에 처음 만든 노래인데, 자신의 삶에 대해 떠드는 사람의 이야기를 온전히 믿기 힘들어하는 사람에 대한 곡이에요. 개인적으로 자부심을 느끼는 곡이고 지금까지 썼던 가사 중 제일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Q. 어떤 식으로 작사를 하나요?

마이클. 화음 진행 같은 노래의 기본적인 구조를 염두에 두면서 작사를 시작해요. 그리고 그걸 다른 밴드 멤버에게 보여주고 더 좋아질 수 있도록 도움을 받죠.

Q. 아트워크에 대한 영감은 어디에서 왔어요?

마이클. 노래의 분위기를 잡아낼 수 있는 아트워크를 원했고, 작업해주신 아티스트가 파스텔 색감으로 그걸 완벽하게 포착했어요. 

Q. 한국말을 배울 계획이 있어요?

마이클. 저희 기타리스트 톰은 이미 어느 정도 배웠어요! 나머지 멤버들은 천천히 쫓아가고 있어요. 하지만 전 ‘안녕’이라는 말 정도만 할 수 있어요. 

Q. 카르코사가 한국 팬에게 그토록 어필할 수 있었던 부분이 뭘까요?

마이클. 우리가 젊다는 사실이 팬들과 더욱 긴밀한 연결점을 줬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전 우리가 팬분들에게 젊은 나이에 무언가를 할 수 있고 그 꿈을 좇아갈 영감을 주는 데 일조했다고 생각하는 걸 좋아해요.
Q. 뮤지션이 되고 나서 벌어진 최고의 순간은 뭔가요?

마이클. 의심의 여지 없이 지난 10월 한국에서 한 공연이에요. 매진공연을 한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경험인데, 오직 내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매진되었다? 그런 경험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은데, 전 그래 봤다고 말할 수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Q.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하고 싶은 뮤지션이 있나요? 이유는요?

마이클. Catfish and the Bottlemen은 제 최애 밴드이기 때문에 그들과 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정말 신날 거예요.

톰. 함께 잼을 하고 싶은 아티스트가 정말 많죠. 당장에 다 떠오르진 않지만 David Gilmour, Dan Patlansky, Foo Fighters, Elbow, Rival Sons, Metallica, Sigur Ros 등이 있어요. 언급한 아티스트들은 제 일생에 매우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많은 영감을 줬고, 이 아티스트 중 하나라도 같은 방에서 곡을 연주할 수 있다는 건 일생에서 결코 일어날 수 없는 일이 벌어진 것처럼 멋질 거예요. 

Q. 톰은 어째서 체크 셔츠를 그렇게 자주 입나요?

톰. 체크 셔츠는 뭘 해도 입을 수 있거든요. 격식 없는 옷이기 때문일까요? 입으면 똑똑한 사람처럼 보여서? 누구도 정답은 모르지만 분명한 건 아주 편안한 옷이라는 거죠! (또한 저렴하기도 하고요!)

Q. 한국에 있는 팬들은 카르코사의 음악에서 위안과 즐거움을 느끼고 있어요. 카르코사가 기분이 안 좋을 때 위안을 얻으려고 찾는 음악은 뭐가 있나요? 

마이클. ‘마이클의 슬픈 선곡표' 안에 있는 모든 곡이요! ‘닥터 후’ 에피소드에 삽입된 곡부터 Elbow나 Linkin Park 같이 매우 다양한 범위의 작품들이 있죠. 

톰. 전 보통 Elbow의 [Build a Rocket Boys]나 Sigur Ros의 [Takk]을 들어요. 저한테 이 앨범들은 마음을 고요하게 하고 씁쓸하면서도 달콤한 기분을 줍니다. 어떤 느낌을 받는가는 노래를 듣는 사람에게 달려 있어요. [Build a Rocket Boys]에 있는 거의 모든 곡이 힘낼 수 있게 도와주고, [Takk]는 그냥 빛나는 순간들로 채워져 있어요. 영국 TV에서 진심 어린 순간을 만들어 낼 때 이 앨범의 ‘Hoppipolla’을 트는 이유는 따로 있지 않아요!

Q. 길티플레져가 있나요?

마이클. Taylor Swift와 Little Mix를 즐겨 듣는다는 거죠.

톰. 친구들하고 Roblox라는 온라인 게임을 하면 언제나 즐거워요.

CONCERT서울, 부산 단독 공연

카르코사는 2월 22일 홍대 롤링홀과 2월 23일 부산 클럽 씨닉에서 단독공연을 갖습니다.


이들의 라이브가 궁금하신 분은 티켓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일시: 2019년 2월 22일 (금) 20:00 

장소: 홍대 롤링홀
일시: 2019년 2월 23일 (토) 19:00 

장소: 부산 클럽 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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