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ie 로그인

genie 로그인 로그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계정으로 genie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닫기
본문 바로가기

genie 홈으로 가기

매거진

알앤비 따라잡기 #15 - 솔란지의 조력자들
소개트랙 전체듣기 소개트랙 전체다운

페이지에 소개된 트랙 전체를 감상 및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2019년 상반기 최고의 앨범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솔란지(Solange)의 [When I Get Home]. 앨범은 평단과 흑인 음악 팬들의 찬사를 받으며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솔란지의 고향인 휴스턴을 배경으로 다양한 장르 음악들은 물론, 흑인 문화의 상징적인 순간들이 함축되어 담겨 있다. 이 때문에 작품은 음악 및 영상과 관련된 여러 맥락을 나름의 방식으로 연결하며 듣는다면 감흥이 더할 것으로 보인다. 앨범에서 주목해야 할 점 중 하나는 다양한 참여 진이다. 솔란지는 이전 [A Seat at the Table]에서도 많은 음악가를 끌어들였고, 이들의 프로덕션과 목소리를 빌려 앨범에 또 다른 맥락을 부여한 바 있다. 과연 이번 앨범에는 어떤 이들이 참여했을까? 이번 기사에서는 특히 알앤비/소울 음악과 접점을 지닌 아티스트들에게 초점을 맞춰 솔란지의 이번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보도록 하겠다.

#1John Carroll Kirby

John Carroll Kirby

일단, [When I Get Home]과 [A Seat at the Table]의 음악적 차이점은 참여 프로듀서의 성향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전 작이 라파엘 사딕(Raphael Saadiq)의 진두지휘 아래에 만들어졌다면, 이번 앨범은 다수의 곡에서 존 캐롤 커비(John Caroll Kirby)의 이름을 확인할 수 있다. 존 캐롤 커비는 솔란지와 [A Seat at the Table]의 “Junie” 등을 통해 이미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그는 솔로 작품에서 뉴에이지(New Age) 혹은 앰비언트 계열의 음악을 주로 선보이곤 한다. 첫 솔로 앨범 [Travel]이 대표적이다. 밴드캠프(Bandcamp)에 올린 앨범 소개 글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는 여행하며 봤던 자연의 광경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뉴에이지가 자연주의, 명상 등 여러 신비주의적 사상을 통해 널리 보급되었단 점을 상기해본다면, 존 캐롤 커비의 음악 역시 이를 계승한다고 볼 수 있다. 솔란지 또한 [When I Get Home]에서 자신의 내면을 음악으로 표현하고자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한 평론가가 [When I Get Home]을 뉴에이지 트랩이라고 칭한 이유도 이와 같은 존 캐롤 커비의 음악과 함께 솔란지의 생각을 주목한 걸로 보인다.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
0곡 선택
곡 리스트
선택 번호 곡정보 이동 링크 곡정보 듣기 추가 담기 다운 뮤비 더보기
1 Poroy Station John Carroll Kirby | Travel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2 IV John Carroll Kirby | Meditations In Music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3 Junie Solange | A Seat At The Table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4 Down With The Clique Solange | When I Get Home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5 TITLE Stay Flo Solange | When I Get Home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6 Jerrod Solange | When I Get Home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
0곡 선택

#2Chassol

Chassol

샤솔(Chassol)은 [When I Get Home]의 핵심 프로듀서 중 한 명이다. 그 역시 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으며, 프랭크 오션(Frank Ocean)과 합을 맞춘 이력이 있다. 솔로 작품에서는 미니멀리즘을 기반으로 한 앰비언트와 재즈를 구사하며, 솔란지의 앨범 역시 재즈와 미니멀리즘의 요소를 확인할 수 있다. 샤솔은 롤링스톤(Rolling Stone)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앨범의 작업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이야기한 바 있다. 요약하자면 솔란지가 자신의 삶과 생각을 샤솔에 이야기하면, 샤솔은 솔란지의 이야기에 어울리는 코드와 멜로디를 키보드로 연주하면서 곡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런 작업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트랙이 “Things I Imagined”다. 특히, 샤솔과 솔란지는 자신들에 많은 영감을 주었던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의 [Journey Through The Secret Life Of Plants] 수록곡들을 이번 앨범의 프로덕션 전반에 녹여냈음을 밝힌 바 있다. 해당 앨범 역시 뉴에이지로 분류되는 만큼, 솔란지의 [When I Get Home]과 함께 감상한다면 더욱더 좋겠다.

#3Cassie

Cassie

캐시(Cassie)는 솔란지와 깊은 인연을 맺고 있는 아티스트다. 둘은 사석에서 친분을 과시하는 건 물론이며, 솔란지의 레이블인 세인트 레코드(Saint Records)에서 발매한 컴필레이션 앨범을 통해 함께 곡을 작업한 바 있다. 캐시는 2000년대 중반 배드보이 레코드(Bad Boy Records)에서 데뷔 앨범을 발표해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의 앨범이 많은 인기를 얻었던 요인을 들어보자면, 라이언 레슬리(Ryan Leslie)의 세련된 프로덕션이 큰 몫을 차지했지만, 캐시의 보컬 역시 빼놓을 수 없다. 당시부터 그는 폭발적인 성량보다는 완급조절과 미묘한 음색을 통해 프로덕션과 어우러지는 보컬을 선보였다. 이처럼 캐시의 보컬은 섬세한 무드를 해치지 않는 데서 그 매력을 찾을 수 있다. 솔란지 역시 이번 앨범에서 분명한 포인트를 주기보다는 프로덕션의 분위기에 충실한 보컬을 선보인다. 솔란지는 “Way To The Show”에 캐시를 끌어들였고, 일종의 악기처럼 그의 목소리를 활용한다.

#4Raphael Saadiq

Raphael Saadiq

라파엘 사딕은 토니 토니 토니(Tony Toni Tone) 시절부터 알앤비 음악의 트렌드를 이끌었던 선구자다. 그는 네오소울(Neo Soul)을 비롯해 훵크(Funk), 이전 시대의 리듬 앤 블루스(Rhythm and Blues) 등 다양한 흑인 음악의 세부 장르를 섭렵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더 나아가 그는 솔란지의 음악적 색채를 잡아 준 아티스트이자 [A Seat at The Table]의 총괄 프로듀서이기도 하다. 흥미롭게도 솔란지는 [A Seat at the Table]을 작업할 당시에도 라파엘 사딕과 많은 대화를 나눈 뒤 서로 즉흥 연주를 가졌고, 이를 바탕으로 점점 트랙을 빌드업시키는 방식으로 곡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를 보았을 때 솔란지가 다양한 참여 진들의 음악 세계를 한데 모아 앨범에 녹여낼 수 있던 것도 라파엘 사딕의 조언 덕분으로 보인다. 라파엘 사딕은 이번 앨범에서 “Dreams”의 베이스 세션으로 참여했으며, 그루비한 그의 연주가 곡 전반을 이끌어 나감을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곡에서 솔란지는 청자들을 자신의 꿈속에 더욱 몰입하게끔 하는 사운드 적 장치로 데빈 더 듀드(Devin The Dude)의 목소리를 활용하고 있다.

#5Pharrell

Pharrell

퍼렐(Pharrell) 역시 솔란지의 커리어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일단, 퍼렐은 솔란지의 데뷔 앨범과 두 번째 앨범에 프로듀서로 참여 한 바 있다. 첫 작품에서 그는 전형적인 넵튠스(Neptunes)-N.E.R.D. 스타일의 리듬 운용을 선보였다면, 이후에는 고전 소울을 재해석한 음악을 선보였다. 2010년대에 접어들면서 퍼렐이 점차 옛 알앤비/소울 기반의 음악을 선보인 걸 상기한다면, 일찍이 이를 솔란지의 앨범에서 구사한 셈이다. 퍼렐은 솔란지의 이번 앨범에서도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많은 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트랙인 “Almeda”를 작업했다. 솔란지는 이번 앨범을 휴스턴과 LA, 그리고 자메이카에서 만들었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Almeda”는 자메이카에서 20분 넘게 잼 세션을 통해 가이드를 만들고, 퍼렐이 이를 편집해 완성했다고 한다. 곡은 흑인으로서의 인종과 문화적 자부심을 드러낸 트랙으로 해석할 수 있으며, 솔란지는 이를 위해 휴스턴 힙합의 찹앤스크류(Chopped & Screwed) 기법을 곡에 도입했다. 더 나아가 타이틀은 휴스턴의 지명을 의미하며, 여기에서 솔란지는 쉬림프 샌드위치를 즐겨 사 먹었다고 한다.

#6Sampha

Sampha

런던 출신의 알앤비/전자 음악 싱어송라이터 샘파(Sampha) 역시 솔란지의 이번 앨범에 참여했다. 샘파는 섬세한 목소리를 통해 청자에게 공감각적인 심상을 느끼게끔 하는데 탁월한 재능을 지닌 음악가다. 특히, 첫 정규 앨범인 [Process]에서는 가족을 잃은 슬픔과 함께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여러 사운드 적인 장치를 통해 풀어낸 바 있다. 덕분에 그는 매년 영국 최고의 앨범을 선정하는 머큐리 어워드(Mercury Awards)에서 상을 받았으며, 다양한 음악가들의 앨범에 참여하며 자신의 음악 세계를 넓혀가고 있다. 그는 솔란지와 두 번의 인연을 맺었다. 앞서 언급한 세인트 레코드의 컴필레이션 앨범에 참여했으며, [A Seat at the Table]의 대표곡 중 하나인 “Don’t Touch My Hair”에도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이번 앨범에서는 “Time (Is)” 에 목소리를 보탰다. 이 곡에서 솔란지는 내면의 공포를 극복하는 본인의 모습을 사운드와 가사로 그려나간다.

#7Steve Lacy

Steve Lacy

스티브 레이시(Steve Lacy)는 디 인터넷(The Internet)의 기타리스트이자, 흑인 음악 씬에서 가장 촉망받는 프로듀서다. 그가 참여한 작품 중에서 가장 유명한 건 아무래도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의 [DAMN]이며, 이 밖에도 그는 칼리 우치스(Kali Uchis), 라빈 르네(Ravyn Lenae)와 합을 맞춘 바 있다. 그의 작법은 싸이키델릭 소울(Psychedelic Soul)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가상 악기로 곡의 초안을 만든 뒤 실제 악기를 위에 얹어 빌드업을 시키는 방식으로 작업을 하곤 한다. 그는 이번 앨범에서 “My Skin My Logo”에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와 함께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이들은 트랩(Trap) 음악의 요소를 끌어와 곡을 전개해 나가며, 이후에는 신스와 여러 악기를 통해 곡을 변주한다. 뒤를 이어 나오는 트랙 “We Deal With the Freak’n (Intermission)”에선 싸이키델릭 소울의 선구자인 로타리 커넥션(Roratry Connection)의 곡 샘플이 흘러나온다. 이처럼 이번 앨범은 장르적으로도 나름의 연결고리를 확보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
0곡 선택
곡 리스트
선택 번호 곡정보 이동 링크 곡정보 듣기 추가 담기 다운 뮤비 더보기
1 TITLE La Di Da The Internet | Hive Mind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2 Just A Stranger (Feat. Steve Lacy) Kali Uchis
| Isolation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3 Computer Luv (Feat. Steve Lacy) Ravyn Lenae
| Crush (EP)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4 TITLE My Skin My Logo Solange | When I Get Home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5 We Deal With The Freak'n (Intermission) Solange | When I Get Home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6 Turn Me On Rotary Connection | Best Of Rotary Connection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
0곡 선택

#8The-Dream

The-Dream

더 드림(The-Dream) 역시 솔란지의 든든한 조력자 중 한 명이다. 그는 2000년대 메인스트림 힙합/알앤비 음악의 큰 흐름을 이끌었던 아티스트로, 팝적인 멜로디 메이킹에 능하지만 아름답게 화음을 쌓는 데에도 남다른 재능을 지니고 있다. 이미 둘은 [A Seat at the Table]의 “F.U.B.U.”란 트랙을 통해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더 드림은 “F.U.B.U.”에서 솔란지와 함께 흑인의 자부심을 드러내며, 이번 앨범에서는 비슷한 맥락을 지닌 “Almeda”에 목소리를 보태었다. 이와 더불어 더 드림은 “Binz”라는 트랙에도 참여했다. 곡의 타이틀은 솔란지가 어린 시절 자라왔던 거리를 뜻한다고 한다. 솔란지는 한 인터뷰에서 엔터테인먼트에 더 관심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해당 곡에서도 ‘CP Time(흑인은 게으르기 때문에 가난하다고 하는 백인의 편향된 시선을 의미)’라는 가사를 통해서 사회의 고정관념을 돈으로 해결할 수 없음을 꼬집으며 자신의 신념을 드러낸다. 이 밖에도 앞서 언급한 로타리 커넥션의 “Didn’t Want To Have To Do It”이 곡의 샘플로 쓰였다.

#9Abra

Abra

아브라(Abra)는 애틀란타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알앤비 싱어송라이터다. 그는 개인 작품을 통해 독특한 리듬 운용을 기반으로 한 얼터너티브 알앤비 음악을 선보이고 있으며, 주로 전자음악과 트랩 등을 끌어 와 프로덕션에 녹여내곤 한다. 더 나아가 그는 프로덕션의 무드에 어우러지는 보컬을 구사한다. 이 점 역시 솔란지와 일맥 상통하는 부분이라 볼 수 있겠다. 이번 앨범에서 그는 “Sound of Rain”에 목소리를 보탰다. 해당 트랙에서 솔란지는 흑인 여성으로서 자신이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삶을 살아나가고 있는지를 분명하게 이야기 한다. 중요한 메시지를 지닌 트랙인 만큼, 아브라가 목소리를 보탠 것도 흑인 여성으로서의 연대를 상징하는 장면이라 해석할 수 있겠다.

이전 매거진 보기
케냐 청년의 '아메리칸 드림'이 담긴 어쿠스틱 포크 [Tales of America]

케냐 청년의 '아메리칸 드림'이 담긴 어쿠스틱 포크 [Tales of America]

다음 매거진 보기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헤비메탈의 순간들 16화 - 러닝 와일드(Running Wild)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헤비메탈의 순간들 16화 - 러닝 와일드(Running Wild)

댓글

(총 0개)

* 댓글 운영 정책

댓글 작성

댓글 등록

* 선택하시면 함께 등록 됩니다.

0 / 140자

▶ 댓글 운영 원칙

지니에서는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숨김
  타인에 의하여 5회이상 신고가 접수 된 댓글의 경우, 해당 게시글 접근을 임시적으로 차단하는 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숨김 처리된 댓글의 작성자가 복원 신청을 할 경우 심의 결과에 따라 삭제 또는 복원 될 수 있습니다.

2. 댓글 삭제
  사용자들의 신고 또는 관리자에 의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 된 댓글이 발견 되었을시,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불이익을 주는 행위
  (2) 음란물을 게재, 공개하거나 음란 사이트를 연결하는 행위
  (3) 욕설, 비속어 사용 및 특정대상을 비하하는 행위
  (4)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의 정보, 문장, 도형 등을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를 홍보하는 행위
  (6) 같은 내용의 글을 반복적으로 작성하는 행위
  (7) 지역 감정 및 정치적으로 민감한 내용으로 회원들간의 분란을 야기하는 행위
  (8) 기타 관련 법률 및 약관에 위배되는 글을 작성하는 행위

3. 이용 제한
  관리자에 의하여 3회 이상 삭제 당하였거나, 지속적으로 악의적인 댓글을 작성한 사용자는 댓글 작성 기능에 제한을 받습니다. 제한 기간은, 작성한 글의 내용과 상습적인지 판단하여 결정합니다.

4. 신고 제한
  타인이 작성한 댓글에 허위신고를 하는 사용자는 신고 횟수 제한과 같은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5. 관련 문의
  고객센터 > 문의하기

안내

회원정보확인

당첨 시, 배송될 주소를 확인해 주세요.

회원 정보
아이디
이메일
핸드폰
주소

안내

경품 배송 및 본인 확인을 위해
개인정보 제3자 제공에 동의 하시겠습니까?

  • 이벤트 페이지 내, 개인정보 제공 내역 확인 부탁 드립니다.
  • 개인정보 제3자 제공에 대해 거부할 수 있으며, 동의 거부시 이벤트 참여가 되지 않습니다.

잠깐! 당첨 시, 배송될 주소를 확인해 주세요.

회원정보확인
회원 정보
아이디
이메일
핸드폰
주소
  • 배송지 변경이 필요하신 분들께서는 내정보>회원정보 수정에서 주소를 변경해 주세요.

마이앨범 담기

완전 무한 67요금제 이상 VIP 사용자 만이 누리는 특별한 지니 혜택!

해당 이벤트는 2013년 9월 1일 이후 개통 대상자 중
완전무한 67요금제 이상 사용하시는 고객님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 입니다.

취소하기 혜택받기
닫기
고객님은 현재 지니팩 부가서비스를 이용하고 계십니다!

현재 이용하시는 지니팩 해지 후 무료혜택 발급이 가능합니다.
무료 혜택을 받지 않으시려면 다시 안내 보지 않기 버튼을 클릭 해주세요.
지니팩 해지는 올레닷컴 및 kt 114를 통해 가능합니다.

안내 다시보지 않기 확인
닫기

요금제 변경 시 서비스 이용에 변동이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kt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확인
닫기

* 잠깐! 고객님께서는 현재 음악감상 정기결제 이용권을 사용중 이십니다.
마이뮤직 > 이용권내역 > 이용권 해지/취소 신청에서 정기결제이용권을
해지 하시기 바랍니다.

확인
닫기
죄송합니다! 고객님은 혜택 대상자가 아닙니다.
닫기
닫기

인증완료

변경된 010 번호로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인증 완료 된 휴대폰 번호
- -
다음 결제일부터는 변경된 휴대폰번호로 이용 요금이 청구 됩니다.
추가 문의 사항은 지니 고객센터(1577-5337)로 연락주세요.

확인

지니 고객센터
문의전화 : 1577 – 5337 (유료) | 운영시간 월~금 09:30 – 18:30
업무시간 외 문의는 고객센터>문의하기에 남겨주시면 빠른 답변 드리겠습니다.
닫기
01X → 010으로 번호 변경하신 회원님!
원활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휴대폰 인증을 다시 해주세요!
현재 01X 번호로 정기결제 상품을 이용중이신 경우
필히 재인증을 받으셔야 원활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01X 한시적 번호 사용 제도란?
현재 등록된 휴대폰 번호
- -

실제 사용하시는 휴대폰 번호와 정기결제되는 휴대폰 번호가 서로 다른 경우
01X 번호의 새 휴대폰 번호를 인증해주셔야 합니다.

변경된 010 번호로 인증 받기 (010 휴대폰 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 인증번호 발송

휴대폰으로 발송된 인증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인증번호를 받지 못하신 경우 [인증번호 발송] 버튼을 다시 클릭 해주세요.

다시보지않기 인증하기

닫기

배지 발급 알림

아티스트 좋아요 1,000회 달성!배지가 발급 되었습니다.

닫기

뮤직비디오

닫기

마이앨범

취소

close

배지 발급 알림

아티스트 좋아요 1,000회 달성!배지가 발급 되었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