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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플힙플#14] 취향이라는 방향이 가리키는 곳. 퇴근길 책한잔 (Book & 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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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플레이스의 힙한 플레이리스트를 소개합니다!

INTRO핫한 플레이스의 힙한 플레이리스트를 소개합니다!

‘지금 나오는 노래 완전 좋은데, 이건 다 누가 알고 선곡하는 거지?’ 이런 생각, 해 보신 적 있나요?


요즘 ‘핫’하다는 거기! 감성 충만한 분위기에 흐르는 노래마저 힙하다고 소문이 자자한 바로 거기!

이 음악을 나만의 플레이리스트에도 넣고 싶은데, 주변 소음 때문에 검색에 실패하는 일이 다반사.

그렇다고 점원에게 물어보기는 조금 부끄러운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핫한 플레이스의 힙한 플레이리스트 - 한 달에 두 번, [핫플힙플]이 전하는 흥미로운 선곡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자료제공 : 비스킷 사운드

HOT PLACE퇴근길 책한잔 (Book & Pub)

‘퇴근길에 이 책을 읽으시면서 20대의 기억을 떠올려 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 책방에는 만든 이가 직접 들러 자신의 책을 놓고 간다. 사인회도 아닌데 저자가 직접 쓴 메모가 책에 붙어 있다.  주인장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책을 판매하고, 누군가는 대형 서점에서는 만날 수 없는 그 책을 만나게 된다. 다들 이 가파른 골목을 어떻게 찾아오는 걸까. 서울시 마포구 염리동에 위치한 ‘퇴근길 책한잔’에 들어섰다.

취향이라는 방향이 안내하는 이곳은 ‘퇴근길’, ‘책’, ‘한 잔’.  듣기만 해도 조금 숨통이 트이는 것 같은 단어로 이름 지어진 책방이다. 독립출판물을 만날 수 있는 독립서점이면서 같은 취향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모여 가볍게 책 한 잔, 음악 한 잔, 영화 한 잔 나눌 수 있는 동네 서점.


가파른 골목 한편에서 문을 활짝 열고 자신과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책방 주인장 김종현 대표를 만났다.

INTERVIEW‘퇴근길 책한잔’ 주인장 김종현 대표

#1. 독립출판이 궁금하다면 고개를 들어 홍대 인디신을 보라


Q. 조금 낯선 개념일 수도 있으니 독립출판물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독립출판물을 어떻게 설명하는 것이 좋을까요?

많은 설명이 있겠지만, 저는 이 출판물이 무엇에서부터 독립했느냐가 중요하다고 봐요. 예를 들어 ‘등단을 해야 시를 쓸 수 있어’라는 기존의 시각에서 독립한 사람들도 있고, 책은 오탈자가 없어야 하고 그림보다 글이 많아야 하고.. 그런 인식에서 독립해서 ‘아니 글자가 틀리면 어때?’, ‘왜 글자가 좌에서 우로 가야 해?’라는 생각을 하는 것. 규격을 벗어나는 것들도 독립적이라고 할 수 있고요.


또 하나는 돈으로부터 독립하는 것. 출판물 같은 경우에도 트렌드가 있거든요. 그런 트렌드에 맞고 잘 팔리는 책들은 당연히 기성 출판사에서 출간하려고 하겠죠. 그런데 그러다 보면 위축되는 게 있잖아요. 나는 그렇게 쓰고 싶지 않은데 대중들이 좋아하는 책을 쓰려면 아무래도 좀 더 맞춰야 하고. 그럴 때 ‘나는 그냥 돈 안 벌고 쓰고 싶은 대로 할래’, ‘돈으로부터 독립할래’ 하며 나온 책들도 있어요. 욕설이 있다거나, 아주 과잉된 감정이 있다거나 아니면 사회에서 금기시하는 주제를 다룬다거나. 그런 책들은 사실 판매할 생각하면 나오기 어렵죠. 사람들이 잘 안 살 테니까. 무엇이든 기존의 질서에 독립된 가치를 추구하는 출판물이 독립출판물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Q. 이런 독립출판물의 정보는 보통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되게 어려운 부분인데.. 우리가 책을 검색하면 기성 출판물들은 ISBN(국제표준도서번호)를 받고, 등록이 돼요. 음악으로 생각하면, 한 음원이 음원 사이트에 등록되면 검색을 해서 접속하고 정보도 보고, 음악을 들을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독립출판물은 그렇게 등록된 것도 있고 아닌 것도 굉장히 많아요. 마치 예전에 버스킹 하는 밴드가 데모 CD를 만들어내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랄까요. 아무리 음악이 좋아도 음원 사이트에 검색하면 안 나오잖아요. 유튜브에 공연 영상이 있으면 다행인 거고. 그런 책들이어서 사실상 검색으로 찾기는 어려워요.


요즘엔 책방을 팔로우해서 신간 소식을 듣는 경우가 많아요. SNS로 알려진 책방들에서 새로 들어온 책을 자체적으로 소개하거든요. 마치 예전에 인디 뮤지션들의 정보나 소식을 잘 모를 때, 홍대 클럽에 가면 그 라인업을 보고 알게 되는 그런 느낌이죠. 그러다가 점점 팬덤이 형성되면 그 뮤지션의 카페나 팔로워가 생기듯이 그렇게 변하지 않을까요?


독립 책방이나 독립출판물의 업계에 대해서 물어보는 분들에게 저는 그렇게 이야기를 해요. 90년대 후반 즈음의 홍대 인디음악신과 비슷한 것 같다고. 예전에는 클럽에서 락도 힙합도 했었는데, 인기가 많아지면서 클럽이 늘어나고, 뮤지션도 많아지고 스타도 생겼죠. 그렇게 인디음악은 더 이상 비주류가 아니라 하나의 장르가 되잖아요. 그건 잘 된 경우고, 독립출판은 그 기준에서 보면 이제 클럽 몇 개 있고 거기에 주말마다 와서 공연하는 팀들이 있고, 개중에는 실력이 좋은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고. 그 정도의 태동이라고 생각해요.

#2. 조금 이상해도 많이 재미있는, 취향의 공동체


Q. 처음에는 서점에서 술을 판매하는 것이 신기하기도 했어요. ‘퇴근길 책한잔(book & pub)’이라는 공간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나요?

처음부터 책방을 하려던 건 아니었어요. 저도 예전에는 회사에 다니기도 하고 사업을 하다가 그만 두기도 했는데, 결국엔 제가 하고 싶은 공간을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어떤 공간을 만들지 떠올려 봤는데 딱 떠오르지는 않더라고요. 일단은 공간을 얻었고요. 뭐가 됐던 좋아하는 것들을 채워보자고 출발 했는데, 제가 좋아하는 게 책이니까 책 넣고 또 좋아하는 음악 틀고, 술 좋아하니까 술 들여놓고. 그렇게 흘러흘러 오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어요.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공간을 만들었더니 지금의 모습이 된거죠.


Q. 여러 이벤트나 공연도 만들어서 하고.. 가끔 ‘책 한잔 상영회’라는 영화 상영회도 하시잖아요. 이것 역시 책방 주인장의 취향이 반영 되었을 것 같은데 어떤 영화를 가장 많이 보셨나요?

에릭 로메르라는 프랑스 감독이 있거든요. <녹색광선>이라는 영화가 제일 유명하고요. 저는 그분 팬이라서 많이 트는데, 보통은 잘 모르잖아요. ‘누가 오겠어?’ 하면서도 그냥 틀었는데 오시더라고요. 처음에 오신 분에게 ‘이 영화 보셨어요?’라고 물어봤는데, 완전 팬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럼 왜 오셨어요?’ 했더니 나 말고 누가 팬인지 궁금해서 왔다고(웃음) 그 분들도 신기해서 오는 거에요.


영화든 음악이든 그렇게 계속 오는 분들이 있죠. 그렇게 온 분들과 이야기해보면 영화 취향이 비슷하면 음악도 비슷할 가능성이 크고, 좋아하는 것들이 겹치는 경우가 많아요.

Q. 요즘 주인장이 좋아하는,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 있나요?

일단 제 책이 한 권 나왔고요. <한번 까불어보겠습니다>라는 강추 도서고. 두 번째는 책 추천이라기 보다.. 독립출판물을 보면 트렌드가 있거든요. 기성 출판보다 약간 빠른데, 최근 트렌드는 우울증이에요. 그래서 아마도, 그런 주제에 많이 공감하시는 것 같아서 소개해드리고 싶어요.


한 3년 넘게 책방을 하다 보니까 독립출판의 트렌드가 기성 출판물보다 반년에서 일년정도 빠른 것 같아요. 거침없이 자기 표현을 하는 장르이기 때문에 그만큼 투박하지만, 사람들이 표현하고자 하는 트렌드가 무엇인지 좀 더 알 수 있거든요. 3년 전에만 해도 퇴사하고 여행하고, 퇴사하고 나만의 가게를 차렸다는 ‘퇴사’에 대한 주제가 많았다가 작년 재작년에는 페미니즘과 퀴어가 굉장히 이슈였어요. 그것도 역시 이후에 기성 출판에서 인기를 얻었죠.


작년 말에서 올 초부터는 우울증, 자살 등 자신이 겪었던 아픔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드러내더라고요. 최근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가 나왔잖아요. 그게 원래는 독립출판물이었어요. 작년 말인가 올 초에 나왔는데 잘됐거든요. 그러더니 기성 출판물로 나와 베스트셀러가 됐죠. 아마 올 연말이나 내년 초에는 그런 주제의 책들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Q. 그 강추 도서를 출간하시고 서점 밖 사인회를 하셨잖아요. ‘베스트셀러 ‘될’ 작가 게릴라 사인회!’

안 시켜주니까, 뭐라도 해야죠. 사인 버스킹 같은 느낌인데 재밌어서 해요.

Q. 올 초에는 구의원 출마 프로젝트도 진행하셨고요. 이런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하는 원동력이나 계기가 있을까요?

그냥 저는 아이디어에서부터 출발 하는 데, 그게 다인 것 같아요. 못하고 안 되는 것도 많죠. 그냥 재밌고 그만인 것도 많고. 그런데 그런 것에 개의치 않아요. 사인회 같은 경우에도 안 되면 안하면 되는 건데, 하기 전에 미리 안된다는 생각을 안 해본거죠. 왜냐하면 ‘나도 사인을 하고 싶은데 왜 안시켜주지 서점에서?’, ‘그럼 앞에가서 앉아 있지 뭐’, ‘엇 재밌겠다!’ 라고 생각하고 바로 한 거죠. 물론 아무도 안 올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정말 아무도 안 오는 날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온 사람들과는 되게 웃겨요. ‘진짜 오셨네요’라며. 손해볼 것 없으니까요. 해보는 거죠.


사인회 소식을 보고 기자분들이 두 분이 오셨어요. 그런데 그날 사인 받으러 온 분이 한 분 이었거든요. 그래서 저 혼자 앉아 있는 사진을 찍어 달라고 했어요. 너무 웃기잖아요. 나중에 SNS에 올렸을 때도 사람들이 재미있어하고. 그런데 그게 왜 실패고 왜 손해냐는 거죠.

#3. 좋아하는 것에서 좋아하는 것을 찾아내는 플레이리스트


Q. 이 공간의 음악도 그럼?

네. 제 플레이리스트를 틉니다. 제 방에서 틀 듯이 좋아하는 음악을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서 추가하기도 하고요. 지금 있는 플레이리스트에 500곡 넘게 들어 있어요. 워낙 리스트가 길어서 선곡해서 듣긴 어렵지만, 가끔 듣다가 튀는 곡이 있으면 지우기도 하고요.


Q. 새로운 곡들은 어디서 발견하세요?

너무 다양하긴 한데, 저는 공연장에서 발견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를 테면 어떤 밴드의 노래를 들으러 갔는데 앞에 나온 팀이 좋다거나. 다음에 나온 팀의 노래를 한 곡만 듣고 갔는데 좋아서 이름을 알아 뒀다거나. 그렇게 흘러흘러 가는 거죠. 예를 들어, 9와 숫자들을 좋아하게 되면 그 팀 멤버가 다른 팀의 활동을 같이 하고 있는 걸 알고 다른 팀의 음악을 찾아보고, 어떤 노래의 가사가 좋다면 가사를 쓴 뮤지션이 만든 다른 노래를 찾아듣고, 좋아하는 뮤지션이 속한 레이블의 다른 팀들의 노래를 들어보고. 그렇게 알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 이에요. 요즘은 검색이 잘 되어 있으니 뮤지션의 이름만 쳐도 연관된 정보가 나오잖아요. 그렇게 하나씩 알아 가게 되죠.

Q. 최근 새로 플레이리스트에 담긴 곡 중에서 추천하고 싶은 곡이 있다면?

유명한 분들이야 다들 잘 아시니까 배제하고 소개해드리면, 책방을 하면서 알게 된 친구 중 성진영이라는 뮤지션이 있어요. 공연만 계속 해오다 최근 앨범을 냈죠. 라이브도 좋았는데, 프로듀싱 되어 나온 앨범도 너무 좋더라구요. 약간의 똘끼도 좀 있는 스타일이라서 재밌어하고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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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2월 성진영
| 빛으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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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책방을 통해 알게 된 뮤지션들과 공연도 진행하시지요? 최근 하셨던 공연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공연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전찬준씨라고 있어요. 밴드 그릇에서 노래하던 분인데 예전에 저희 책방에서 다른 뮤지션 공연할 때 게스트로 잠깐 왔었어요. 정말 작은 공연이니까 잠깐 10분, 20분 노래하고 가셨나? 그런데 저는 그 공연이 너무 좋았던 거에요. 처음 보는 사람인데. 그 이후로 그 분 노래를 계속 들었어요. 그 분이 제주에 사시는데 이번에 제주도 갈 일이 있어서 연락해서 만났어요. 그리고 이번 9월에 그 분이 마침 서울에 올 일이 있어서 공연을 하게 되었죠. 그분의 노래를 들으며 저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 공연이 되게 인상적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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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rtugal 전찬준
| I'm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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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ITLE 길 위에서 (On The Road) 전찬준
| I'm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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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일상 속 작은 숨구멍이 되어 드립니다


Q. 이 공간이 사람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제가 좋아서 연 책방이라 그런지 이곳엔 저 같은 사람들만 오거든요. 제가 트는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 제가 하는 이벤트를 재밌어하는 사람. 어떤 사람들은 저를 보고 그럴 수 있죠. ‘뭘 이렇게 막 해? 근본 없어 보여 싫어’ 하지만 또 어떤 사람들은 웃으면서 와요. 그런 분들을 만나보면 다 보통의 사람들이에요. 다만 자기 취향은 있는 거죠. 회사에서는 이야기를 못하지만, 다수의 사람들에게 공감 받지 못하지만, 이런데 와서 사람들하고 좋아하는 음악 이야기도 하고 책 이야기하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대단하고 거창한 공간이라기 보다 그런 분들이 와서 사회생활에서 드러내면서 좋아하지 못했던 것들을 이야기하고, 숨통이 트이는. 그런 숨구멍 같은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HIP PLAYLIST퇴근 길 책 한잔하며 듣는 편안한 노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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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쩌면 만약에 우주히피
| single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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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ITLE 직업다운 직업 김제형
| 곡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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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평범한 사람 이랑 | 신의 놀이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4 한시 오분 (1:05) 검정치마 (The Black Skirts)
| TEAM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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