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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지니뮤직 X 라이프 아카이브, 83년 된 LIFE MAG의 인터뷰와 추천 선곡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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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콜라보83년의 역사, 라이프 매거진(LIFE MAG) 코리아 런칭

80년이 넘는 매거진, 

정확하게 83년이 된 라이프 매거진(LIFE MAG)이

공식적으로 한국에 브랜드를 런칭했다.


매거진이 패션 브랜드를 전개하는건 이례적이다.

그것도 시사 매거진이 말이다. 


벌써 부터 궁금하지 않는가? 

시사를 바탕으로 전개한 매거진이 

패션 브랜드로 거듭나 

새로운 행보를 걷고 있다. 


한번 살펴 보도록 해보자!

위의 링크(이미지)를 클릭 하면
브랜드 DJ 추천 선곡 페이지로 이동 합니다.

※ APP의 경우 추천 → 브랜드DJ의 경로를 통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1라이프 매거진의 역사

라이프 매거진의 역사
라이프 매거진(LIFE MAG)은 1936년 헨리 루스(Henry Luce)가 창간했다. 

잡지왕이라 불리는 그는 포토저널리즘의 시초이자 선두자다. 한마디로 잡지의 시대를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는 라이프 매거진을 창간하기전 타임(TIME) 뉴스 잡지를 창간했다. 타임은 1923년 창간된 잡지로 5년만에 흑자를 기록하면서 미국 사회의 신문과 잡지계 큰 파란을 일으켰다. 헨리 루스는 타임지 성공에 힘입어 곧 바로 라이프 매거진을 창간한것이다. 

라이프 매거진은 포토 저널리즘을 선택했다. 저널리즘은 기사를 보완하는 장치를 의미하는데 그냥 사진이 아닌 사진 자체를 기사로 대체 하는것을 의미한다. 

제 2차 세계대전과 베트남 전쟁을 통해 역사를 만들었고 로버트 카파, 마가렛 버크 화이트, 유진 스미스, 유섭 카쉬, 필립 할스만 등 당대 최고의 작가들을 배출했다.

#2라이프 매거진의 촬영과 기록들

라이프 매거진의 촬영과 기록들
당대 최고의 작가들과 함께 라이프는 시작부터 끝까지 사진을 중심으로 매거진을 완성 시켰다. 라이프는 곧 사진으로 펼쳐보는 미국의 역사라고 말할 수 있고 미국을 포함 여타국가들의 정치 문화을 고스란히 담았다.

20세기의 가장 기념비적인 사건과 관련한 사진들을 남기며 시대와 사람을 동시에 기록해 큰 사랑을 받았다. 

라이프 매거진은 매주 13,000부가 팔렸고 총 2,300개의 이슈 발행, 190명에 이르는 작가들과 함께했다. 1970년엔 850만 부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워 세계에서 가장 잘팔리는 잡지로 거듭났다. 

하지만 광고 급감과 인터넷의 영향으로 인해 2007년에 폐간된다. 하지만 웹 사이트는 여전히 운영되고 있다. 이후 엄청난 기록과 역사를 남긴 라이프 매거진, 라이프 매거진을 바탕으로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가 제작됐고 각 나라 마다 전시회를 개최해 20세기 역사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3문화가 브랜드로?

문화가 브랜드로?
“인생을 보고, 세상을 보라, 
대사건의 증인이 되고,
가난한 자와 거만한 자의 거동을 관찰하라. 

기이한 물건들, 
기계, 군대, 집단, 정글과 
달에 걸린 그림자를 보라.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먼 곳의 일들,
벽 뒤에 방 속에 숨겨진 일들,
위험해질 일들, 사
랑받는 여자들과 또 수 많은 어린이들을 보라.
보고, 보는 것을 즐거워 하라. 
보고 또 놀라라. 
보고 또 배우라.” 

길지만 헨리 루스가 남긴 명언이다. 

서두에 이야기 했듯 매거진, 그것도 시사 매거진이 패션 브랜드로 전개 하기 까지 오랜시간에 걸쳐 확신 했을것이라 생각한다. 그만큼 이례적인 부분이고 전통과 역사가 없다면, 문화가 없다면 브랜드까지 생각을 못했을것이라 생각한다. 

문화는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다. 자세히는 몰라도 한번은 본적이 있을 만큼 엄청난 팬덤은 물론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영향력을 자랑한다.

라이프 매거진에서 첫 선보이는 브랜드 라이프 아카이브(LIFE Archive)는 그 동안 촬영했던 유명 사진을 시그니처로 가져간다.


이외도 빨간색 레드 박스 로고를 중심으로 깔끔하고 베이직한 스타일의 디자인을 추구했다. 


작품을 입는다 해도 과언이 아니니 아래 인터뷰를 통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해보자.

인터뷰라이프 매거진이 전개하는 브랜드 '라이프 아카이브'

라이프 매거진이 전개하는 브랜드 '라이프 아카이브'
Q. 간단한 자기 소개를 부탁한다.

라이프 아카이브의 브랜드 총괄을 맡고 있는 강원식 & 강재영이라고 한다.

Q. 브랜드 라이프 아카이브(LIFE Archive)을 모르는 분들에게 간단하게 소개 부탁한다.

라이프 아카이브는 1936년 창간한 미국의 전설적인 시사 사진잡지 를 근간으로 하는 어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현대인의 삶을 위한 브랜드(THINGS FOR LIFE)’를 모토로 하고 있다. 지난 5월 9일 정식 런칭했다.
Q. 브랜드를 자세히 소개하기 전에 라이프 매거진은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잡지다.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는 잡지인가.

‘20세기 최고의 사진기록’, ‘역사상 가장 유명한 사진 잡지’라는 타이틀을 거머쥘 정도로 전설적인 기록들을 많이 남긴 역사적인 잡지이다. 

사진을 활용한 매체가 전무하던 당시 ‘포토 저널리즘’이라는 장르를 최초로 만들었으며, 국내에서도 유명한 로버트 카파(Rober Capa), 마가렛 버크 화이트(Margaret Bourke-White), 필립 할스만(Philippe Halsman) 등 당대 최고의 사진가들이 매거진을 거쳐갔다. 

매주 1,350만 부가 판매될 정도로 폭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무려 1,000만 장의 오리지널 필름 원판이 의 심장에 보관되어 있다. 국내에서는 몇 번의 전시를 통해 알려져 있으며, 

특히 라이프 매거진의 폐간 내용을 담은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를 통해서도 라이프 매거진의 정신과 당시 모습을 느껴볼 수 있다.

Q. 가장 인상 깊었던 사진의 작품은 무엇인가?

백범 김구 선생의 포트레이트 사진과 김구 선생의 암살 직후 경교장 뜰에 모여 애도하는 한국인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다. 

이 사진들은 1949년 7월호에 ‘혼란 속의 한국, 호랑이를 잃다.’라는 제목으로 실렸고, 라이프의 Carl Mydans(칼 마이던스)가 기록으로 남겼다. 

우리가 아는 역사적인 인물을 미국 잡지인 매거진에서 볼 수 있는 것이 인상 깊었고, 시대가 지나고 잊지 않아야 할 인물과 사건들을 가 기록으로 남겼듯, 브랜드를 전개하는 우리 역시도 조금은 남다른 무게감을 갖고 기록에 남는 무언가를 남겨야 하지 않을까라는 마음을 느끼게 한 사진이다.
Q. "라이프 매거진을 브랜드로 전개하자 “라고 최종적으로 확신했을때, 그 확신했던 이유가 무엇인가?

라이프는 20세기 대부분의 역사를 사진자료로 가지고 있는 유일한 잡지 브랜드이다. 

무려 70년간 출판을 했으니까. 이것은 인류의 문화유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데, 이 아카이브를 활용해 브랜드를 만든다는 것은 끊임없는 영감의 샘을 가지고 있는 것과도 같다는 확신이 들었다.


Q. 라이센스를 어렵게 얻은것으로 알고 있다. 재미있는 비하인드가 있었나?

사실 어렵진 않았다.(웃음) 지인의 소개로 라이프가 라이센스를 찾는다는 소문을 듣고 담당자를 만났는데, 때마침 국내에서 라이프 사진전을 할 때였다. 

마침 그 사진전을 봤던 터라, 막연하게 알고 있는 라이프라는 잡지가 가진 사진들의 엄청난 가치에 감동을 하고 있던 때여서 타이밍이 기가 막히다고 느꼈다. 

다른 브랜드를 하거나 계약을 맺거나 할 때에도 어느 정도 우연이나 인연 같은 일들이 있는데, 이것도 그런 게 아닌가 느꼈다.
Q. 라이프 아카이브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설명 해달라.

라이프 아카이브의 시그니처는 뭐니 뭐니 해도 빨간색 로고라고 생각한다. 1930년대에 이런 로고가 만들어졌다는 사실은 정말 대단하지 않을 수가 없다.

어쩌면 현대의 많은 브랜드 로고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원조 중의 원조가 아닐까. 로고 플레이라는 것은 패션 브랜드에서는 어쩌면 경시될 수도 있는 부분이고 유행에 따라 로고는 숭배받기도 하고 천덕꾸러기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디자인의 관점에서 브랜드의 로고라는 것은 모든 것에 우선하지 않을까. 

아무리 단순한 타이포그래피 로고라도 잘 만들어진 로고 디자인에는 그 브랜드의 세계관이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Q. 빨간색 로고도 로고지만 매니아층들은 역사적인 사진을 원하고 있는것 같다. 전개할 계획이 있는가?

물론이다. 20세기를 역사를 모두 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라이프의 사진 아카이브는 정말 무궁무진하다. 

윈스턴 처칠, 아돌프 히틀러, 마하트마 간디, 체게바라, 마릴린 먼로, 김구와 이승만 등 이름을 듣기만 해도 대단함을 느낄 수 있는 인물들의 사진을 모아 시리즈로 만들어 볼 계획도 있으며, 제2차 세계대전, 한국전쟁, 우주개발, 달 착륙 등 인류사에 큰 영향을 끼친 역사적인 순간의 사진들도 시리즈 형태로 제작하여 전개해 볼 계획에 있다.
Q. 홈페이지를 확인해보면 아티스트와 함께 컨텐츠를 만들고 있다. 어떤 컨텐츠 인가.

LIFE JOURNAL이라는 컨텐츠로 라이프의 모토가 되는 ‘현대인을 위한 브랜드 = THINGS FOR LIFE’ 를 주제로, 삶에 대한 뚜렷한 철학과 본인만의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사람들의 삶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컨텐츠이다. 

그래픽 디자이너, 설치 아티스트, 브랜드 디렉터, 요리사, 건축가 등 다양한 직업과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사람들의 ‘좋은 삶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내용들을 기록하고 있다. 

추후 영상 컨텐츠로 디벨롭 할 계획이다. 

Q. 브랜드 혹은 아티스트와 협업을 진행한다면 새로운 컬렉션이 탄생할것 같다. 협업 의향은 있는가?

물론이다. 라이프라는 그릇이 가진 잠재성이 엄청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협업 프로젝트는 우리에게 필수 요소라고 생각한다. 현재 로우로우(Rawrow)와 이미 콜라보레이션을 준비 중에 있으며, 다가오는 8월 1일, 라이프 아카이브와 로우로우가 협업한 트래블 컬렉션을 출시 계획하고 있다. 

패션의 영역을 벗어나서라도, 자동차, 항공사, 푸드,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 혹은 아티스트와 좋은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만들어 낼 예정에 있다. 

기대해달라.
Q. 최근 뉴트로 감성을 담은 '인스턴트카메라(Instant Camera)’를 발매 시켰다. 간단하게 소개한다면?

라이프 인스턴트 카메라는 브랜드 런칭 당시 사은품 용도로 한정 제작된 제품이었다. 

라이프 하면 사진, 사진 하면 카메라 이렇게 바로 연결되지 않나. 라이프 아카이브가 런칭한 5월 한 달 내내 매일 선착순 10명에게만 카메라를 증정했는데, 알람을 맞춰놓고 주문을 하는 고객들이 대다수였다. 

판매 문의에 대한 뜨거운 반응에 부응하고자, 판매용으로도 제작하게 되었다.

인스턴트 카메라는 라이프의 오리지널 레드 로고가 디자인 포인트로 크게 들어가 있으며, 35mm 코닥 컬러 필름이 36매 들어간 일회용 필름 카메라이다. 아날로그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Q. 이제 시작이다. 올해 목표는 무엇인가?

올해 목표는 우선 라이프 아카이브라는 브랜드를 안착시키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 그리고 여러 가지 형태의 아이템으로 라는 브랜드를 제품의 형태로 형상화하는 시도를 해보는 것이다.

Q. 마지막으로 지니뮤직과 비피얼 매거진 구독자들에게 한마디 부탁한다.

이제 시작이다. 앞으로 라이프 아카이브의 행보를 기대해달라. 

20세기의 역사, 인물, 정치, 패션 및 문화 등 세상 속 다양한 이슈와 많은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관찰하고 기록했던 매거진의 정신을 이어받아, 

‘현대인의 삶에 필요로 한 제품’으로 사람들의 일상과 삶 속에 녹아드는 브랜드가 되고 싶다.

PHOTO라이프 매거진의 기록들

라이프 매거진의 기록들

LIST라이프 아카이브가 생각나는 노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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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pace Oddity (Mitty Mix) David Bowie | 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OST)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2 Step Out Jose Gonzalez | 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OST)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3 Wake Up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OST 삽입) Arcade Fire | Funeral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4 TITLE Empire State Of Mind (Feat. Alicia Keys) JAY Z
| The Blueprin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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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For Once In My Life Stevie Wonder | Definitive Collection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6 New York, New York Frank Sinatra | Duets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7 TITLE Mr. Blue Sky Electric Light Orchestra | Mr.Blue Sky - The Very Best Of Electric Light Orchestra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8 Manhattan Cat Power | Sun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9 산다는 건 다 그런게 아니겠니 여행스케치 | 처음타본 타임머쉰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10 TITLE New York 윤종신
| 2019 월간 윤종신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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