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ie 로그인

genie 로그인 로그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계정으로 genie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닫기
본문 바로가기

genie 홈으로 가기

매거진

신인가수 천용성의 [김일성이 죽던 해], 순도 1000% 퓨어 작업기
소개트랙 전체듣기 소개트랙 전체다운

페이지에 소개된 트랙 전체를 감상 및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ALBUM신인가수 천용성의 [김일성이 죽던 해]

'순도 1,000% 퓨어 인디 포크' 신인가수 천용성이 첫 번째 정규 음반을 발표한다. 음반의 제목은 [김일성이 죽던 해]. 한국의 대중음악이 K-POP이 아닌 ‘가요’로 불리던 시기, 특히 90년대 초반 등장하기 시작한 도회적인 팝 음악의 정서를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했다.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
0곡 선택
곡 리스트
선택 번호 곡정보 이동 링크 곡정보 듣기 추가 담기 다운 뮤비 더보기
1 상처 천용성
| 김일성이 죽던 해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2 김일성이 죽던 해 천용성
| 김일성이 죽던 해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3 TITLE 대설주의보 천용성
| 김일성이 죽던 해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4 동물원 천용성
| 김일성이 죽던 해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5 순한글 천용성
| 김일성이 죽던 해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6 TITLE 난 이해할 수 없었네 (Feat. 곽푸른하늘) 천용성
| 김일성이 죽던 해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7 전역을 앞두고 (Feat. 도마) 천용성
| 김일성이 죽던 해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8 사기꾼 천용성
| 김일성이 죽던 해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9 딴생각 천용성
| 김일성이 죽던 해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10 나무 (Feat. 비단종) 천용성
| 김일성이 죽던 해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11 울면서 빌었지 천용성
| 김일성이 죽던 해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
0곡 선택

MUSIC VIDEO‘대설주의보’

천용성예민하고 느긋하게, 나의 언어를 만들기

“언젠가는 가야 할 길 돌아온”


오랫동안 혼자 음악을 만들어왔습니다. 오래간 지속된 반향 없는 생활에, 창작의 동력은 조금씩 유실되어 갔습니다. 곡을 쓰고 싶어 악기를 잡으면서도, 이런 거 만들어서 뭐하냐는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어떨 땐 ‘죽이는 곡을 썼다’ 생각하고, 어떨 땐 ‘이런 거 쓸 바에 죽는 게 낫겠다’ 생각했습니다. 머리와 생활이 혼란해졌습니다. 막연한 바람만 있고 의욕이 없는 좀비 같은 상태가 한동안 유지되었습니다. 와중에 나이는 차고, 사회생활을 시작한 친구들은 자리를 잡았습니다. 나이에 걸맞은 생활을 요구받았고, 선택을 해야 했습니다.


‘한 장만 내보자.’ 잘 될지 안 될지 알 수 없지만, 그리고 아마 잘 안 되겠지만, 그래도 한 장만 내보자. 음반을 내고, 공연도 해보자. 구색을 갖춰 홍보도 하고 평가도 받아 보자. 별 노력 없이 음악의 주변만 서성이다 ‘나도 한때는 음악을 만들었었지’ 회상하며 위안 삼는 그런 사람은 되지 말자. 오랫동안 스스로에게 엄격했지만 나아진 것은 없었습니다. 실력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그렇다고 피나는 노력을 했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차라리 그러면 이번엔, 조금은 뻔뻔해져 보자. 아마도 지금이, 조금이나마 뻔뻔해질 수 있는, 마지막 시간이다.


2017년 여름쯤이었습니다. 앨범을 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많이 힘들었던 시기입니다. 여러 관계가 어그러졌습니다. 스스로가 벌레 같아 보였습니다. 잠시 보였던 동아줄은 손 없이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뭐라도 매달릴 것이 필요했습니다. 현실도피가 가장 적절할 말일지도 모릅니다. 가만히 있는 것보단 도망이라도 가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너무 오래 걸렸습니다. 몇 번은 가다 되돌아왔습니다. ‘대설주의보’의 가사 "다 자란 줄 알았지만 상처받기 싫어서, 언젠가는 가야 할 길 돌아온"은, 실은 저에게 하는 말이었는지도 모릅니다.

두 명의 은인


작년 설이 막 지났을 무렵, 단편선 씨를 만났습니다. 짧은 머리가 낯설었습니다. 데모를 들은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을 나눴습니다. 2-3주에 한 번 꼴로 만나 차근차근 진도를 나갔습니다. 편곡을 정하고 연주자를 섭외했습니다. 녹음실을 잡고 합주를 했습니다. 2018년 늦여름이나 초가을쯤 발표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여러 사정으로 실질적인 제작은 올 초부터 시작했습니다. 1월 31일 신사동에서 첫 녹음―’상처’의 기타와 노래―을 했습니다. 6월 3일 구로동에서 마지막 녹음―’김일성이 죽던 해’ 피아노―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6월 16일 성수동에서 마스터링을 마쳤습니다.


‘김일성이 죽던 해’ 피아노 녹음을 끝으로, 모든 녹음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번 음반은 두 분의 도움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프로듀서 단편선 씨는 고작 두 번 마주쳤을 뿐인 ― 경력도 이름도 없는 가짜가수인 ― 저의 부탁을 선뜻 들어주었습니다. 이미 여러 곳에서 말했지만, 또 말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넘치는 수식어로 포장하고 싶은 마음이지만 장난 같아 보일까 줄여 말합니다. 다른 한 분은 음반 소개에 '사장님'으로 등장하는, 사운드솔루션 녹음실의 허성혁 대표님입니다. 2012년 겨울, 실수로 음독하였을 때, 사장님은 신호를 무시해가며 저를 큰 병원에 데려가셨습니다. 저도, 이번 앨범도, 사장님 덕분에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녹음실 내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똥손의 귀르가즘


녹음을 하며 천국과 지옥을 오갔습니다. 제 것을 할 때는 대체로 침울한 상태였습니다. "나는 왜 이렇게 노래를 못할까?" 프로듀서는 제게, 용성 씨 노래는 김범수가 와도 못 부른다며 기운을 주곤 했습니다. 어깨도 종종 주물러 주고. 악기를 연주할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김일성이 죽던 해’는 무려 세 번의 시도 끝에 녹음을 마쳤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다른 분들의 녹음을 받을 때는 언제나 즐거웠습니다. 악어들 류준 씨와 함께 밴드 녹음을 할 때, 정수민 씨의 베이스를 받을 때, 지완 씨와 가희 씨의 피아노를 받을 때. 원래는 많은 소리를 가상 악기나 신디사이저 등으로 대체하려고 했습니다. 서울문화재단에서 하는 지원사업에 운 좋게 선정되면서 약간의 예산이 추가되었고, 덕분에 대부분의 악기를 실제로 녹음할 수 있었습니다. 정수민 씨의 콘트라베이스 연주를 들었을 때, 입 벌려 서로를 쳐다보던 장면이 계속 생각납니다. "녹음 안 했으면 어쩔 뻔했어?" 단편선 씨가 말했습니다.


악어들 류준 씨와 함께 한 ‘대설주의보’ 녹음


‘난 이해할 수 없었네’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곽푸른하늘


화음을 쌓는 곽푸!

프로듀서 단편선의 다정한 디렉팅


녹음 안 했으면 어쩔 뻔했어?

“나 그댈 만나러 가는 날”


타이틀곡 ‘대설주의보’는 소설 「대설주의보」에서 영감을 받아 쓴 곡입니다. 주인공 '윤수'는 '해란'을 만나기 위해 눈 오는 백담사를 찾아갑니다. 그 때문인지 뮤직비디오에 한옥이 나와야 한다는 막연한 바람이 있었습니다. 1회차는 경북 영덕군에 있는 '물소와고택'에서 찍었습니다. 왕복 10시간이나 걸린 대장정이었습니다. 프로덕션을 운영하는 대학 후배 도연이가 두 발 벗고 나서주었습니다. 대학 선배이자 한옥의 주인인 형태 형과 함께 갔습니다. 오랜만에 모여 옛날 얘기하느라 시간이 가는 줄 몰랐습니다. 촬영 내내 울리던 풍경소리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물소와고택 사랑채 앞에서

2회차는 서울과 원주에서 찍었습니다. 주인공으로 분한 보연 씨는 무려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저희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은 오래전 멀어진 사람을 만나러 갑니다. 짐작과 가능성만 어렴풋이 보이다 멀어져 버린 그런 사이입니다. 그에게서 온 편지를 받고 먼 곳까지 갔다가 걸음을 돌립니다. 둘은 만나지 못합니다. 소설과는 다른 부분이죠. 회기동 인근과 동화역 주변에서 촬영했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 앞에서

원래는 16:9의 화면을 가로로 2분할하여 아래에는 저의 영상을, 위에는 보연 씨의 영상을 넣으려고 했습니다. 막상 올려놓고 보니 잘 어울리지 않아서 보연 씨의 영상만 쓰기로 했습니다.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

음악적 비전: 분하고 더러운 팝


여러 사업에 지원했습니다. 대부분은 떨어졌습니다. 어떤 사업은 '음악적 비전'을 요구하였습니다. 저는 '비전'이란 단어를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그 말에서 어떤 음모를 느낍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무언가를 써야 했습니다. 그때 했던 말입니다. '분하고 더러운 팝'을 만들고 싶다. 팝의 익숙함과 분하고 더러운 삶의 불편함을 같이 담고 싶다. 저는 항상 의아했습니다. 삶은 힘들고 어렵고 더러운데, 왜 가장 슬픈 음악도 그런 모습은 담지 않는지.


이번 앨범에는 나름대로 역사와 삶을 담아보려 노력했습니다. 김일성이랑은 관계가 없는 ‘김일성이 죽던 해’가 그랬고, 대추리를 얘기한 ‘나무’가 그랬습니다. 부모의 다툼을 들으며 걱정하는 아이를 그린 ‘울면서 빌었지’가 그랬고, 폭력과 복종에 익숙해진 모습을 그린 ‘전역을 앞두고’가 그랬습니다. 충분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곡을 쓴다면, 음반을 낼 수 있다면, 더욱 분하고 더럽고 힘들고 어렵고 아픈 모습들을 담아보고 싶습니다. 가능할까요?


2012년도, 단편선 씨는 [혼자서도 잘해요]의 소개를 이렇게 마무리했습니다. "이제 시작하는 음악가로서 경험담, 그리고 천용성에겐 앞으로 여러 좋은 날, 그리고 나쁜 날이 있을 것이다. 그때마다 그가 괜찮은 선택을 할 수 있었으면 한다. 그의 무운을 빈다." 몇 년간의 공백을 들어낸다면, 이 말은 여전히 유효할 것입니다. 그의 입을 빌어, 스스로에게 다시 한번 말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EVENT추첨을 통해 특별한 선물을 드립니다.

추첨을 통해 특별한 선물을 드립니다.
이벤트싸인CD

천용성의 [김일성이 죽던 해] 앨범을 듣고 감상평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립니다.

응모기간
2019.06.26~2019.07.10
당첨발표
2019.07.17
선물
사인CD 3명
참고하세요!
펼쳐보기
1. 이벤트 경품은 응모시 확인하셨던 회원정보의 연락처로 배송됩니다.
2. 경품 배송시 수령인은 genie 회원 아이디로 표기되오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3. 응모시 확인하신 주소와 연락처를 정확히 기재해주세요.
4. 회원정보는 경품배송 후 파기 하오니 응모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5. 이벤트 경품배송은 당첨자 발표 후, 3주~4주 가량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간혹, 기획사 사정으로 배송이 지연될 수 있으니 이 점 양해 바랍니다.

※ 경품 배송을 위해 당첨자의 개인정보를 다음과 같이 제공합니다.

-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 : 제이비물류
-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이벤트 당첨자 경품 배송
- 제공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ID, 주소, 전화번호
-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경품 배송 종료 후 3개월
이전 매거진 보기
부서진 환상에 대하여, 빈첸과 함께한 Chanakorea 의 6월 싱글, [ㅠ ㅠ]

부서진 환상에 대하여, 빈첸과 함께한 Chanakorea 의 6월 싱글, [ㅠ ㅠ]

다음 매거진 보기
위위가 전하는 순애보, 새 싱글 [마음 가득히 그대] 발매

위위가 전하는 순애보, 새 싱글 [마음 가득히 그대] 발매

댓글

(총 0개)

* 댓글 운영 정책

댓글 작성

댓글 등록

* 선택하시면 함께 등록 됩니다.

0 / 140자

▶ 댓글 운영 원칙

지니에서는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숨김
  타인에 의하여 5회이상 신고가 접수 된 댓글의 경우, 해당 게시글 접근을 임시적으로 차단하는 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숨김 처리된 댓글의 작성자가 복원 신청을 할 경우 심의 결과에 따라 삭제 또는 복원 될 수 있습니다.

2. 댓글 삭제
  사용자들의 신고 또는 관리자에 의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 된 댓글이 발견 되었을시,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불이익을 주는 행위
  (2) 음란물을 게재, 공개하거나 음란 사이트를 연결하는 행위
  (3) 욕설, 비속어 사용 및 특정대상을 비하하는 행위
  (4)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의 정보, 문장, 도형 등을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를 홍보하는 행위
  (6) 같은 내용의 글을 반복적으로 작성하는 행위
  (7) 지역 감정 및 정치적으로 민감한 내용으로 회원들간의 분란을 야기하는 행위
  (8) 기타 관련 법률 및 약관에 위배되는 글을 작성하는 행위

3. 이용 제한
  관리자에 의하여 3회 이상 삭제 당하였거나, 지속적으로 악의적인 댓글을 작성한 사용자는 댓글 작성 기능에 제한을 받습니다. 제한 기간은, 작성한 글의 내용과 상습적인지 판단하여 결정합니다.

4. 신고 제한
  타인이 작성한 댓글에 허위신고를 하는 사용자는 신고 횟수 제한과 같은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5. 관련 문의
  고객센터 > 문의하기

안내

회원정보확인

당첨 시, 배송될 주소를 확인해 주세요.

회원 정보
아이디
이메일
핸드폰
주소

안내

경품 배송 및 본인 확인을 위해
개인정보 제3자 제공에 동의 하시겠습니까?

  • 이벤트 페이지 내, 개인정보 제공 내역 확인 부탁 드립니다.
  • 개인정보 제3자 제공에 대해 거부할 수 있으며, 동의 거부시 이벤트 참여가 되지 않습니다.

잠깐! 당첨 시, 배송될 주소를 확인해 주세요.

회원정보확인
회원 정보
아이디
이메일
핸드폰
주소
  • 배송지 변경이 필요하신 분들께서는 내정보>회원정보 수정에서 주소를 변경해 주세요.

플레이리스트 담기

완전 무한 67요금제 이상 VIP 사용자 만이 누리는 특별한 지니 혜택!

해당 이벤트는 2013년 9월 1일 이후 개통 대상자 중
완전무한 67요금제 이상 사용하시는 고객님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 입니다.

취소하기 혜택받기
닫기
고객님은 현재 지니팩 부가서비스를 이용하고 계십니다!

현재 이용하시는 지니팩 해지 후 무료혜택 발급이 가능합니다.
무료 혜택을 받지 않으시려면 다시 안내 보지 않기 버튼을 클릭 해주세요.
지니팩 해지는 올레닷컴 및 kt 114를 통해 가능합니다.

안내 다시보지 않기 확인
닫기

요금제 변경 시 서비스 이용에 변동이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kt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확인
닫기

* 잠깐! 고객님께서는 현재 음악감상 정기결제 이용권을 사용중 이십니다.
마이뮤직 > 이용권내역 > 이용권 해지/취소 신청에서 정기결제이용권을
해지 하시기 바랍니다.

확인
닫기
죄송합니다! 고객님은 혜택 대상자가 아닙니다.
닫기
닫기

인증완료

변경된 010 번호로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인증 완료 된 휴대폰 번호
- -
다음 결제일부터는 변경된 휴대폰번호로 이용 요금이 청구 됩니다.
추가 문의 사항은 지니 고객센터(1577-5337)로 연락주세요.

확인

지니 고객센터
문의전화 : 1577 – 5337 (유료) | 운영시간 월~금 09:30 – 18:30
업무시간 외 문의는 고객센터>문의하기에 남겨주시면 빠른 답변 드리겠습니다.
닫기
01X → 010으로 번호 변경하신 회원님!
원활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휴대폰 인증을 다시 해주세요!
현재 01X 번호로 정기결제 상품을 이용중이신 경우
필히 재인증을 받으셔야 원활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01X 한시적 번호 사용 제도란?
현재 등록된 휴대폰 번호
- -

실제 사용하시는 휴대폰 번호와 정기결제되는 휴대폰 번호가 서로 다른 경우
01X 번호의 새 휴대폰 번호를 인증해주셔야 합니다.

변경된 010 번호로 인증 받기 (010 휴대폰 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 인증번호 발송

휴대폰으로 발송된 인증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인증번호를 받지 못하신 경우 [인증번호 발송] 버튼을 다시 클릭 해주세요.

다시보지않기 인증하기

닫기

배지 발급 알림

아티스트 좋아요 1,000회 달성!배지가 발급 되었습니다.

닫기

뮤직비디오

닫기

마이앨범

취소

close

배지 발급 알림

아티스트 좋아요 1,000회 달성!배지가 발급 되었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