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ie 로그인

genie 로그인 로그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계정으로 genie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닫기
본문 바로가기

genie 홈으로 가기

매거진

질풍노도 십대들의 백일몽, 사이키델릭 익스페리멘탈 아트 팝 듀오
소개트랙 전체듣기 소개트랙 전체다운

페이지에 소개된 트랙 전체를 감상 및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렛츠 잇 그랜마 (Let's Eat Grandma)' 드디어 국내 디지털 발매!

ARTIST렛츠 잇 그랜마 (Let's Eat Grandma)

글: 한상철(불싸조)


네 살 때부터 서로 친구였던 로사 월튼(Rosa Walton)과 제니 홀링워스(Jenny Hollingworth)는 10세 무렵 함께 노래를 만들었다. 그리고는 13세의 나이에 본격적으로 경력을 시작한다. 팀 이름은 렛츠 잇 그랜드마(Let's Eat Grandma: 이하 LEG)로 정했다. 이는 쉼표(Comma)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인터넷 유머에서 따온 것으로 "Let's Eat"과 "Grandma" 사이 쉼표를 사용하지 않으면 "할머니를 먹자"라는 섬뜩한 문장이 되는 것에서 착안했다. 이들의 장난기 어린 곡들로 유추해봤을 때 그럭저럭 어울리는 네이밍이지만 처음 이들이 등장했을 때는 사람들이 이런 십대 유머를 이해하지 못해 무척 진지하게 받아들였다고 한다. 사람들이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 자체가 사실 크게 봤을 때 유머 아닌가 싶다.

2013년 영국 노르위치에서 결성된 LEG는 로사가 생일 선물로 중고 어쿠스틱 기타를 받으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들은 재즈와 클래식을 거쳐 대중 음악을 만들기로 결정했는데 피아노와 드럼, 신시사이저는 물론 하모니카와 색소폰 또한 능숙하게 다뤄냈다. 여기에는 뷰욕(Bjork)을 방불케 하는 목소리, 소녀들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기이한 편곡, 심지어는 랩까지 서로 융합되어 있었다. 신스팝과 아트팝, 사이키델릭을 오가는 다양한 요소들이 혼재되어 있지만 LEG는 자신들의 음악을 두고 '익스페리멘탈 슬러지 팝'이라 명명하고 있다. 뭐 사실 장르 구분과는 별개로 다양한 층을 사로잡을만한 곡들을 담고 있는데, 결국 등장하자마자 BBC와 NME를 비롯한 매체들에서 거론되면서 서서히 화제를 모았다.

ALBUM #1데뷔앨범 [I, Gemini] (2016)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
0곡 선택
곡 리스트
선택 번호 곡정보 이동 링크 곡정보 듣기 추가 담기 다운 뮤비 더보기
1 TITLE Deep Six Textbook Let's Eat Grandma | I, Gemini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2 Eat Shiitake Mushrooms Let's Eat Grandma | I, Gemini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3 Sax In The City Let's Eat Grandma | I, Gemini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4 Chocolate Sludge Cake Let's Eat Grandma | I, Gemini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5 Chimpanzees In Canopies Let's Eat Grandma | I, Gemini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6 Rapunzel Let's Eat Grandma | I, Gemini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7 Sleep Song Let's Eat Grandma | I, Gemini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8 Welcome To The Treehouse, Pt. I Let's Eat Grandma | I, Gemini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9 Welcome To The Treehouse, Pt. II Let's Eat Grandma | I, Gemini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10 Uke 6 Textbook Let's Eat Grandma | I, Gemini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
0곡 선택

LEG는 영국의 트랜스그래시브(Transgressive) 레코즈와 계약하고 곧바로 2016년도에 데뷔작 [I, Gemini]를 내놓는다. 독창적이면서 환상적인 세계관을 구축해낸 앨범은 앰비언트 성향을 바탕으로 이상한 팝 센스를 추가해내며 독자적이면서 비범한 형태로 완수됐다. 비디오들 또한 뷰욕, 혹은 케이트 부쉬(Kate Bush)와 유사한 이미지를 감지해낼 수 있었다.

비디오에서 서로 복잡한 박수를 치는 것을 루핑한 후 우울한 무드의 건반과 함께 노래해나가는 'Deep Six Textbook'으로 앨범이 시작된다. 실로폰과 만돌린을 활용한 댄스 튠 'Eat Shiitake Mushrooms' 같은 곡에서는 싱잉랩 마저 들려주면서 팝적인 형태를 구축해낸다. 색소폰의 활용이 두드러지는 장난스런 제목의 'Sax In The City' 비디오에서는 마치 유아처럼 옷을 차려 입고 길거리를 기어 다니는 등 범상치 않은 영상을 담아내고 있기도 하다. 기본적으로 이들의 비디오에서는 어떤 초현실적인 분위기가 내내 유지된다.

리코더와 신시사이저로 마치 프릭포크처럼 전개시켜내는 'Chocolate Sludge Cake', 둘의 보컬 화음이 중점이 되는 'Chimpanzees In Canopies' 같은 곡들은 이들의 목소리 때문에 유독 코코로지(CocoRosie)처럼 들리는 구석이 있다. 팀 버튼(Tim Burton) 류의 영화에 나올 법한 고전적인 피아노와 뮤지컬 풍 나레이션-혹은 랩-이 삽입되는 'Rapunzel', 마찬가지로 복잡한 나레이션과 멜로디카 소리들이 얽혀있는 'Sleep Song', 그리고 데이빗 린치(David Lynch)의 분위기를 지닌 'Welcome to the Treehouse Part I'과 역동적인 퍼커션과 팝적인 멜로디가 융합된 'Welcome to the Treehouse Part II'에서 앨범은 정점을 맞이한다. 가벼운 우크렐레 트랙 'Uke 6 Textbook'으로 앨범은 농담처럼 종결된다.

어린 나이에 그것도 데뷔작임에도 넓은 음악적 레인지를 감지할 수 있는 작품이다. 천진난만하고 댄서블한 이미지부터 어두운 세계까지, 팝과 R&B부터 우아하고 전위적인 구성까지 두루두루 확인해낼 수 있는 결과물이다. 물론 이는 다양한 악기와 다양한 장르를 베이스로 만들어진 노래들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다. 무엇보다 이들이 뿜어내는 어떤 불가사의한 매력이 전반적으로 강하게 작용해내고 있다.


마법 같은 세계관, 그리고 거기에 소용돌이치는 현실을 충돌시켜낸 아름답고 기괴한 드림팝 레코드다. 이는 마치 영화 [크래프트]에 나오는 모던 에이지의 십대 마녀지망생들의 난장처럼 감지될 때가 있다. 십대라는 나이가 무색한 표현력, 그럼에도 분명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는 젊은 감각의 선전포고 같은 데뷔작이다.

ALBUM #22집 앨범 [I'm All Ears] (2018)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
0곡 선택
곡 리스트
선택 번호 곡정보 이동 링크 곡정보 듣기 추가 담기 다운 뮤비 더보기
1 Whitewater Let's Eat Grandma | I'm All Ears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2 TITLE Hot Pink Let's Eat Grandma | I'm All Ears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3 It's Not Just Me Let's Eat Grandma | I'm All Ears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4 Falling Into Me Let's Eat Grandma | I'm All Ears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5 Snakes & Ladders Let's Eat Grandma | I'm All Ears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6 Missed Call (1) Let's Eat Grandma | I'm All Ears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7 I Will Be Waiting Let's Eat Grandma | I'm All Ears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8 The Cat's Pyjamas Let's Eat Grandma | I'm All Ears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9 Cool & Collected Let's Eat Grandma | I'm All Ears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10 Ava Let's Eat Grandma | I'm All Ears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11 Donnie Darko Let's Eat Grandma | I'm All Ears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로드
듣기 재생목록에 추가 다운
0곡 선택

전작에서 짙은 인상을 남긴 LEG는 엑스엑스(The xx), 프랭크 오션(Frank Ocean) 등과 작업해온 데이빗 렌치(David Wrench)를 두 번째 정규 작  [I'm All Ears]에서 함께했다. 이들은 데이빗 렌치가 소리의 층을 거듭해가며 치밀하게 작업하는 모습에서 영감 받았다 밝히고 있다. 제니 홀링워스는 이번 앨범을 두고 전작보다 훨씬 정직하고 매우 개방적인 작품이라 말했고, "청춘"을 테마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피치포크(Pitchfork) 베스트 뉴 앨범 선정

Q 매거진 평점 만점 / 2018년 올해의 앨범 2위

데이즈드(Dazed) 선정 2018년 올해의 앨범 5위

가디언(The Guardian) 2018년 올해의 앨범 18위


전작보다 적극적인 매체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피치포크(Pitchfork)에서는 '베스트 뉴 앨범'을 획득했으며, 가디언(The Guardian)과 Q 매거진에서는 만점을 받았다. 밴드는 올해 11월부터 진행되는 처치스(CHVRCHES)의 투어 오프닝으로 합류하기도 했다. 실제로 처치스와 비슷한 구석이 있는 노래들이 좀 있었던 것 같다.

처음으로 공개된 싱글 'Hot Pink'는 빈스 스테이플스(Vince Staples)와 찰리 XCX(CHARLI XCX), 마돈나(Madonna) 등과 작업해온 소피(SOPHIE), 그리고 호러스(The Horrors)의 프론트맨 패리스 배드원(aris Badwan)이 함께 프로듀스해내고 있다. 마치 나이프(The Knife)의 곡을 듣는 듯한 강렬한 효과의 팝 트랙으로 이는 여성스러움과 남성성에 대한 오해, 그리고 그 두 가지를 한번에 포용하는 힘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전반적으로 이들의 대담한 추진력을 감지할 수 있는 비범한 스타트라인이다.

두 번째 싱글로 'Falling Into Me'를 내놓았다. 누군가를 알아가는 것과 불안한 마음에 대한 두려움을 다뤄내고 있는 곡은 시원한 신시사이저를 중심으로 마치 리버브 걸린 보컬이 초기 그라임스(Grimes)를 듣는 듯한 기분을 주기도 한다. 앨범과 별개로 곡은 피치포크에서 '베스트 뉴 트랙'에 랭크되기도 했다.

이비자에서 비디오를 촬영한 'It's Not Just Me'에서는 기존 이들의 곡들보다는 확실히 팝적이고 기분 좋은 사운드를 담아내고 있다. 이 역시 소피와 함께 LA에서 작곡했다고 하는데 모호한 관계, 로맨스 등에 대해 노래한다. 멤버 두 사람의 시각이 다르지만 종종 이런 곡에서 두 사람의 의견이 모두 반영되기도 한다 밝혔다. 가사에서도 “나뿐만이 아니라 당신도 똑같이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고 노래하고 있기도 하다. 긍정적인 무드와 템포, 그리고 햇살이 내리쬐는 풋풋한 분위기의 비디오가 엑스엑스의 [I See You] 시기 공개된 여느 트랙들과도 데자뷔된다.

먼저 공개된 'It's Not Just Me'나 'Falling Into Me'는 빈티지 아날로그 신시사이저가 풍기는 뉴 웨이브 스타일의 사운드를 갖춰내고 있지만 'Ava'는 로사의 슬픈 피아노와 제니의 노래가 울려 퍼지는 발라드로 완성됐다. 곡에서 이들은 지금까지는 몰랐다가 갑자기 이해하게 되는 순간을 서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어두운 물 속에 침잠해가는 듯한 사운드, 그리고 이후 깔리는 비트가 드라마틱한 감정을 만들어내는 'I Will Be Waiting'의 경우 리드미컬하게 이어나가는 보컬 파트 또한 매력적으로 작용해낸다.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에 관한 노래로 이는 이번 앨범에서 가장 인상적인 지점이라 할 수 있겠다.

앨범 전반에 이들의 역량이 마음껏 발휘된 트랙들로 가득하다. 비극적인 멜로디와 노이즈 효과들을 집결시켜낸 고딕 풍의 'Snakes & Ladders', 스트링 피치카토의 스킷 트랙 'Missed Call (1)', 이들이 녹음한 맨체스터의 이브 스튜디오에 살고 있는 아담이라는 고양이가 보컬 피쳐링한 스킷 'The Cat's Pyjamas', 그리고 90년대 인디팝을 듣는 듯한 포크 트랙 'Cool & Collected' 등 매력적인 곡들이 이어진다. 마치 [블레이드 러너(Blade Runner)]의 사운드트랙을 듣는 듯한 미래 지향적인 인트로 연주 곡 'Whitewater'로 시작하는 앨범은 동명의 영화에서 영감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미스터리 한 아트 팝 'Donnie Darko'로 매듭짓는다.

신선한 동시에 어떤 노스탈지아 또한 안고 있는 작품이다. 데뷔 앨범 [I, Gemini]가 전자음을 중심으로 꿈꾸는 듯한 부유감을 강조했다면 이번 앨범의 경우 조금 더 견고한 팝 멜로디를 바탕으로 웅장하면서도 우주적인 사운드를 갖춰내고 있다. 작품을 구성하는 수준이 높고 천진난만하면서 동시에 도발적인 상반되는 질감 또한 복잡미묘하게 얽혀냈다. 그간 우리는 수많은 TV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기적적인 재능을 지닌 십대들을 더러 봐왔는데 오히려 LEG의 음악이 우리가 찾는 조금은 덜뻔한 기적적인 재능에 더 가깝지 않나 싶다.


음영이 풍부한 노래들 사이로 로맨틱한 분위기, 그리고 탐미적 소리세계가 펼쳐진다. 누군가의 언급처럼 스트로베리 스위치블레이드(Strawberry Switchblade), 혹은 [Disintegration] 시절의 큐어(The Cure)를 떠올릴 수도 있을 것이다. 이처럼 고딕 스타일은 다양한 변천을 거쳐 2018년도에 LEG에까지 도달해냈다. 어둠을 적당히 억제하면서 젊은 에너지를 가진 이들의 곡은 일단 듣기에도 편하지만 전위적 형태의 독창성까지 획득해내고 있다. 그 독창성이 자기확신으로 이어지는 광경을 비로소 [I'm All Ears]에서 확인 가능하다. 우리는 마법을 사용할 수는 없지만 이상한 마력을 지닌 이런 앨범을 통해 그와 비슷한 체험을 해볼 수 있다.

EVENT추첨을 통해 특별한 선물을 드립니다.

추첨을 통해 특별한 선물을 드립니다.
이벤트

매거진에 소개된 렛츠 잇 그랜마(Let's Eat Grandma)의 음악들을 듣고, 응원 및 감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2집 [I'm All Ears] CD를 선물로 드립니다.


응모기간
2019.01.11~2019.01.25
당첨발표
2019.02.01
선물
2집 [I'm All Ears] CD 2명
참고하세요!
펼쳐보기
- 응모 시 회원정보의 주소와 연락처를 정확히 기재해주세요.
- 경품 배송시 수령인은 지니뮤직 회원 아이디로 표기되오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 경품 배송을 위해 당첨자의 개인정보를 다음과 같이 제공합니다.
-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 제이비물류
-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이벤트 당첨자 경품 발송
- 제공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ID, 전화번호, 주소
-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경품 발송 종료 후 3개월 이내
이전 매거진 보기
윤종신의 2018년을 담은 [행보 2018 윤종신]

윤종신의 2018년을 담은 [행보 2018 윤종신]

다음 매거진 보기
재즈힙합 프로듀서 시로스카이의 새 EP [The Seed] 앨범 제작기

재즈힙합 프로듀서 시로스카이의 새 EP [The Seed] 앨범 제작기

댓글

(총 0개)

* 댓글 운영 정책

댓글 작성

댓글 등록

* 선택하시면 함께 등록 됩니다.

0 / 140자

▶ 댓글 운영 원칙

지니에서는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숨김
  타인에 의하여 5회이상 신고가 접수 된 댓글의 경우, 해당 게시글 접근을 임시적으로 차단하는 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숨김 처리된 댓글의 작성자가 복원 신청을 할 경우 심의 결과에 따라 삭제 또는 복원 될 수 있습니다.

2. 댓글 삭제
  사용자들의 신고 또는 관리자에 의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 된 댓글이 발견 되었을시,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불이익을 주는 행위
  (2) 음란물을 게재, 공개하거나 음란 사이트를 연결하는 행위
  (3) 욕설, 비속어 사용 및 특정대상을 비하하는 행위
  (4)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의 정보, 문장, 도형 등을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를 홍보하는 행위
  (6) 같은 내용의 글을 반복적으로 작성하는 행위
  (7) 지역 감정 및 정치적으로 민감한 내용으로 회원들간의 분란을 야기하는 행위
  (8) 기타 관련 법률 및 약관에 위배되는 글을 작성하는 행위

3. 이용 제한
  관리자에 의하여 3회 이상 삭제 당하였거나, 지속적으로 악의적인 댓글을 작성한 사용자는 댓글 작성 기능에 제한을 받습니다. 제한 기간은, 작성한 글의 내용과 상습적인지 판단하여 결정합니다.

4. 신고 제한
  타인이 작성한 댓글에 허위신고를 하는 사용자는 신고 횟수 제한과 같은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5. 관련 문의
  고객센터 > 문의하기

안내

회원정보확인

당첨 시, 배송될 주소를 확인해 주세요.

회원 정보
아이디
이메일
핸드폰
주소

안내

경품 배송 및 본인 확인을 위해
개인정보 제3자 제공에 동의 하시겠습니까?

  • 이벤트 페이지 내, 개인정보 제공 내역 확인 부탁 드립니다.
  • 개인정보 제3자 제공에 대해 거부할 수 있으며, 동의 거부시 이벤트 참여가 되지 않습니다.

잠깐! 당첨 시, 배송될 주소를 확인해 주세요.

회원정보확인
회원 정보
아이디
이메일
핸드폰
주소
  • 배송지 변경이 필요하신 분들께서는 내정보>회원정보 수정에서 주소를 변경해 주세요.

마이앨범 담기

완전 무한 67요금제 이상 VIP 사용자 만이 누리는 특별한 지니 혜택!

해당 이벤트는 2013년 9월 1일 이후 개통 대상자 중
완전무한 67요금제 이상 사용하시는 고객님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 입니다.

취소하기 혜택받기
닫기
고객님은 현재 지니팩 부가서비스를 이용하고 계십니다!

현재 이용하시는 지니팩 해지 후 무료혜택 발급이 가능합니다.
무료 혜택을 받지 않으시려면 다시 안내 보지 않기 버튼을 클릭 해주세요.
지니팩 해지는 올레닷컴 및 kt 114를 통해 가능합니다.

안내 다시보지 않기 확인
닫기

요금제 변경 시 서비스 이용에 변동이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kt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확인
닫기

* 잠깐! 고객님께서는 현재 음악감상 정기결제 이용권을 사용중 이십니다.
마이뮤직 > 이용권내역 > 이용권 해지/취소 신청에서 정기결제이용권을
해지 하시기 바랍니다.

확인
닫기
죄송합니다! 고객님은 혜택 대상자가 아닙니다.
닫기
닫기

인증완료

변경된 010 번호로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인증 완료 된 휴대폰 번호
- -
다음 결제일부터는 변경된 휴대폰번호로 이용 요금이 청구 됩니다.
추가 문의 사항은 지니 고객센터(1577-5337)로 연락주세요.

확인

지니 고객센터
문의전화 : 1577 – 5337 (유료) | 운영시간 월~금 09:30 – 18:30
업무시간 외 문의는 고객센터>문의하기에 남겨주시면 빠른 답변 드리겠습니다.
닫기
01X → 010으로 번호 변경하신 회원님!
원활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휴대폰 인증을 다시 해주세요!
현재 01X 번호로 정기결제 상품을 이용중이신 경우
필히 재인증을 받으셔야 원활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01X 한시적 번호 사용 제도란?
현재 등록된 휴대폰 번호
- -

실제 사용하시는 휴대폰 번호와 정기결제되는 휴대폰 번호가 서로 다른 경우
01X 번호의 새 휴대폰 번호를 인증해주셔야 합니다.

변경된 010 번호로 인증 받기 (010 휴대폰 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 인증번호 발송

휴대폰으로 발송된 인증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인증번호를 받지 못하신 경우 [인증번호 발송] 버튼을 다시 클릭 해주세요.

다시보지않기 인증하기

닫기

배지 발급 알림

아티스트 좋아요 1,000회 달성!배지가 발급 되었습니다.

닫기

뮤직비디오

닫기

마이앨범

취소

close

배지 발급 알림

아티스트 좋아요 1,000회 달성!배지가 발급 되었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