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ie 로그인

genie 로그인 로그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계정으로 genie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닫기
본문 바로가기

genie 홈으로 가기

매거진

세이수미의 크리스마스 앨범 [Christmas, It’s Not A Biggie] 앨범 작업기
소개트랙 전체듣기 소개트랙 전체다운

페이지에 소개된 트랙 전체를 감상 및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SPECIAL세이수미 Say Sue Me

세이수미는 부산 출신의 4인조 인디록 밴드이다. 2012년 결성하여 1집 [We’ve Sobered Up] (2014), EP [Big Summer Night] (2015)을 발표했다. 같이 밴드나 해보자 했던 가벼운 시작은 야간 고속버스를 타고 서울로 공연을 오가며 점차 무게가 생겨났고 2집에 대한 청사진을 그리기 시작했다.


2017년 봄 세이수미는 영국 레이블 댐나블리(Damnably)와 계약을 맺고 첫 영국투어를 성공적으로 다녀왔다. 투어와 함께 1집과 EP의 합본 [Say Sue Me](2017)를 첫 해외 발매했고, 드러머 세민의 회복을 기리는 [Semin] 7” EP (2017)를 영국 RSD 한정반으로 발매했다. 2018년 세이수미는 부지런히 활동했다. 한해 동안 1장의 정규앨범, 2장의 EP, 1장의 디지털 싱글을 발표했고 2장의 컴필레이션에 참여해 총 23곡을 발표했다. 공연과 투어도 활발했다. 


해외 12개 국가의 50개 도시에서 63회의 공연을 했고, 국내에서도 여러 록페스티벌 포함 43회의 공연을 했다. 부지런히 움직인 만큼 성과도 늘어나 2집 [Where We Were Together]는 밴드캠프 얼터너티브 판매차트 1위를 기록했고, 피치포크미디어, NPR, KEXP, 빌보드 등에서 호의적인 리뷰가 실렸고, BBC 6 Music, KEXP, WFMU, Amazing Radio 등에서 세이수미의 곡이 심심치 않게 방송되었다.


자료제공 : 워너뮤직

ALBUMChristmas, It's Not A Biggie

지난 가을 40일간의 영국/유럽 투어를 마친 세이수미는 록큰롤 밴드라면 하나쯤 가지고 있는 ‘크리스마스 음반’을 발표한다.

“언제부터인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우리는 크리스마스 음반을 만들고 싶다고 계속 생각해왔던 것 같습니다. 옛날 밴드들이 꼭 크리스마스 앨범을 하나씩 갖고 있는 걸 보고 우리도 그런 걸 해보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앨범을 발매한 2014년 무렵부터 그런 생각은 확고해 졌습니다. 2014년 겨울, “Out Of Bed”의 스케치를 시작으로, 2015년 “Christmas, It’s Not A Biggie”, 2016년 “Too Expensive Christmas Tree”, 2017년 “After This Winter” 매해 겨울 한 곡씩 스케치한 겨울 노래들을 모아 EP를 구성했습니다.”

EP [Christmas, It’s Not A Biggie]에는 4가지 스타일의 크리스마스 송이자 겨울노래가 실렸다. 타이틀곡 “Christmas, It’s Not A Biggie”는 5-60년대 서프와 로커빌리 스타일의 크리스마스 송이다.

“누군가는 겨울의 추위, 우울함, 한 해가 지나가는 것에 대한 서글픔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데, 크리스마스의 사람들은 왠지 행복하고 따뜻하게 보이는 것이 이상하게 느껴지곤 합니다. 나에게 크리스마스는 늘 별 게 아니고 사람들이 왜 이렇게 들떠 있는지 이유를 알 수 없지만, 왠지 이 날이 되면 나도 모르게 조금 착한 내가 될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들곤 합니다.”

두 번째곡 “Too Expensive Christmas Tree”는 전형적인 캐롤송의 화음이 돋보이는 업템포 스윙 연주곡으로 꿈꾸던 크리스마스 파티를 위해서 큰 돈을 마다하지 않고 지불하는 한 사람을 생각하며 만든 곡이다. 겨울에 듣는 올드팝의 느낌이 가득한 “Out Of Bed”는 겨울이어야만 느낄 수 있는 적막함 그리고 평온함을 왈츠 스타일로 담았다. 기타와 보컬로만 채워진 마지막 곡 “After This Winter”는 아픈 기억들을 더 쉽게 떠오르게 만드는 것만 같은 겨울의 쓸쓸한 느낌을 담으려 했다.

STORY우리들의 겨울, “Christmas, It’s Not A Biggie” 작업기

우리는 첫 음반을 낼 때부터 유독 바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왔다. 아무래도 우리의 음악은 늘 계절에 영향을 크게 받아왔기 때문이다. ‘응? 바다는 계절이 아닌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바다는 그 자체로 많은 계절을 담고 있다. 관광지가 아닌 삶의 터전으로서의 바다는 어느 바다가 그러하듯 겨울도 담겨있다. 그리고 우리는 매년 그 해의 추위와 함께 꾸준히 만들어진 네 곡을 ‘우리들의 겨울’로 묶어 크리스마스의 이름을 달고 내놓게 되었다. 

오래 전부터 마음속으로 준비해온 음악들이라 편곡에 어려움이 있진 않았다. 편곡이 마무리되어갈 무렵 기쁜 소식 두 가지를 한 번에 듣게 되었는데 하나는 매일 ‘부산, 부산’ 노래를 부르고 다니던 우리가 부산음악창작소의 도움을 받아 음반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과 새 녹음의 프로듀서 겸 엔지니어가 우리와 함께 작업했던 머쉬룸 레코딩의 천학주 감독님으로 선정되었다는 것이다. 

천 감독님과는 우리의 첫 EP인 ‘Big Summer Night’의 녹음부터 함께 하기 시작했던 터라 아무래도 마음의 부담을 덜 수 있었다. 첫 녹음 때부터 녹음의 문외한이었던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알려주었고, 2집 ‘Where We Were Together’를 녹음할 때에도 한 곡 한 곡 사운드적인 팁을 많이 알려주어 이미 신뢰가 두터운 상태에서 녹음이 시작되었다. 물론 천 감독님도 낯선 스튜디오에서 새로운 장비들과 함께 하다 보니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더욱 열악한 환경에서도 많은 녹음을 겪어본 우리는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내고 녹음을 마쳤다. 

여름에 진행된 크리스마스 음반 녹음에서 우리는 남반구의 크리스마스를 느끼고, 또 새로운 공간에서 작업하며 알게 모르게 배운 것들이 많았던 것 같다.
이번 EP타이틀과 동명의 곡이자 첫 번째 트랙인 ‘Christmas, It’s Not A Biggie’는 1집의 느낌이 많이 담긴 곡인데 처음 밴드가 만들어질 때 생각했던 5, 60년대 로커빌리와 서프록스러운 느낌이 가장 많이 살아있는 곡이다. 밴드 초기에 만들어 이미 공연에서 보여준 곡이기도 한데  바로 공연이 가능한 유일한 캐롤이었기에 겨울마다 공연 때 꼭 선보여야 한다는 의무감같은 것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 

크리스마스라는 게 별 게 아니고 365일 중에 하루일 뿐인데 뭐 어쩌라고 싶지만 슬그머니 다른 사람들의 분위기에 영향을 받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아마 누구라도 그렇지 않을까? 첫 번째 트랙부터 신나는 노래에 그저 몸을 맡기면 누구나 나쁜 생각은 잊고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을 가지지 않을까 싶다.

자연스레 이어지는 ‘Too Expensive Christmas Tree’는 어쩌다 보니 음반마다 한 곡씩 들어가게 된 연주곡 중의 한 곡이 되었는데, 가사는 없는 곡이지만 경쾌한 스윙 리듬과 전형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는 장치들을 곡 속에 군데군데 배치해서 누가 들어도 크리스마스 곡이라고 느껴질 수 있도록 했다. 이상적인 크리스마스의 모습을 만들기 위해 거금을 들여 멋진 크리스마스 트리를 구입하려고 하는 미국 시트콤의 한 에피소드를 떠올리며 만들어지기 시작한 곡인데 시트콤의 에피소드에서 시작된 만큼 익살스러운 곡이 되어 멤버들이 모두 만족했다.

앞선 두 곡이 이번 EP의 1부였다면, 이어지는 ‘Out Of Bed’는 2부의 시작과도 같은 차분한 곡이다. 담담한 왈츠 리듬으로 시작되는 이 곡은 사실 겨울 음반을 구상하며 만들어진 첫 번째 곡인데 어쩐지 합주를 통한 편곡은 가장 마지막에 완성되었다. 이 곡에 좀 더 어쿠스틱 느낌을 싣기 위해 원래 사용하던 악기가 아닌 다른 악기들을 빌려 보기도 하면서 편곡 과정부터 꽤나 신경을 썼던 기억이 있다. 늘 들떠 있기만 하지 않은 추운 겨울 밤, 이 노래를 통해 홀로 누워있는 이불 속보다 친구들 속에서 더 따뜻할 수 있도록 밖으로 나오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EP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After This Winter’는 마음을 편하고 느긋하게 들을 수 있는 가장 차분한 곡으로 만들어졌다. 템포에 얽히지 않으려 일부러 메트로놈 없이 자유롭게 녹음하게 되었고, 무언가 공간감으로 가득 채워진 보컬과 기타의 매치가 어울리는 곡 초반과 다르게 중후반부터는 더욱 겨울 냄새를 맡을 수 있는 악기들과 멜로디로 과격하지 않게 곡을 고조시키려 했다. 지난 기억을 떠올리기도, 찾아올 변화도 두렵다는 내용의 가사와 굉장히 잘 맞아떨어져서 얼른 이 곡을 사람들에게 들려주길 기대하고 있다.
네 곡의 작업이 끝난 후 이 곡들을 담을 예쁜 아트워크가 필요했고, 우리는 큰 고민없이 한 사람을 떠올려 연락했다. 

지난봄 유럽투어에서 우리의 공연 포스터를 그려준 독일의 Bernie Burns Hofman이라는 친구였다. 공연이 끝난 후 우리 앨범보다 포스터가 더 많이 팔리는 현상을 처음으로 보여줬던 친구라서 잊지 않고 함께 작업하고 싶다고 꾸준히 생각해왔고 드디어 기회가 온 것이었다. 메일을 통해 갑작스레 의뢰했지만 흔쾌히 받아주었고, 사랑하는 본인의 캐릭터를 기꺼이 사용하며 그려준 그림에는 우리 앨범 네 곡의 색이 다 들어있어 모두를 만족시켰다.

결국 우리는 밴드 결성 초기의 계획을 이루어 냈고 하나의 EP로 완성시켰다. 왜 크리스마스 음반이 갖고 싶었을까. 생각해보면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음반들은 그 시대의 가장 멋진 사람들의 것이어서 슬쩍 발을 올려보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여러분의 크리스마스는 어떨까? 1번 트랙 ‘Christmas, It’s Not A Biggie’처럼 별 거 아닐 수도 있고, 마지막 곡 ‘After This Winter’ 처럼 걱정이 함께 일수도 있지만 2번곡 ‘Too Expensive Christmas Tree’ 처럼 경쾌하고 3번곡 ‘Out Of Bed’처럼 따뜻하게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맛있는 음식과 술을 마시고 왁자지껄 떠들며 놀기를 좋아하는 우리들은 함께 모일 삼겹살집을 알아보는 중이다. 아마도 올해 역시 멋진 크리스마스로 완성되지 않을까 기대한다.

VIDEO[Christmas, It’s Not A Biggie] 뮤직비디오

EVENT세이수미의 [Christmas, It's Not A Biggie]를 듣고 감상평을 남겨주세요.

세이수미의 [Christmas, It's Not A Biggie]를 듣고 감상평을 남겨주세요.
이벤트싸인CD

세이수미의 [Christmas, It's Not A Biggie]를 듣고 감상평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립니다.

응모기간
2018.12.07~2018.12.21
당첨발표
2018.12.28
선물
사인CD 5명
참고하세요!
펼쳐보기
1. 이벤트 경품은 응모시 확인하셨던 회원정보의 연락처로 배송됩니다.
2. 경품 배송시 수령인은 genie 회원 아이디로 표기되오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3. 응모시 확인하신 주소와 연락처를 정확히 기재해주세요.
4. 회원정보는 경품배송 후 파기 하오니 응모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5. 이벤트 경품배송은 당첨자 발표 후, 3주~4주 가량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간혹, 기획사 사정으로 배송이 지연될 수 있으니 이 점 양해 바랍니다.

※ 경품 배송을 위해 당첨자의 개인정보를 다음과 같이 제공합니다.

-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 : 제이비물류
-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이벤트 당첨자 경품 배송
- 제공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ID, 주소, 전화번호
-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경품 배송 종료 후 3개월
이전 매거진 보기
최고의 연말 카운트다운 페스티벌 〈단란한 쫑파티 2018-2019〉

최고의 연말 카운트다운 페스티벌 〈단란한 쫑파티 2018-2019〉

다음 매거진 보기
소란, 미니 앨범 [Share] 발매 인터뷰 & 프로필 사진 촬영 현장

소란, 미니 앨범 [Share] 발매 인터뷰 & 프로필 사진 촬영 현장

댓글

(총 0개)

* 댓글 운영 정책

댓글 작성

댓글 등록

* 선택하시면 함께 등록 됩니다.

0 / 140자

▶ 댓글 운영 원칙

지니에서는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숨김
  타인에 의하여 5회이상 신고가 접수 된 댓글의 경우, 해당 게시글 접근을 임시적으로 차단하는 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숨김 처리된 댓글의 작성자가 복원 신청을 할 경우 심의 결과에 따라 삭제 또는 복원 될 수 있습니다.

2. 댓글 삭제
  사용자들의 신고 또는 관리자에 의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 된 댓글이 발견 되었을시,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불이익을 주는 행위
  (2) 음란물을 게재, 공개하거나 음란 사이트를 연결하는 행위
  (3) 욕설, 비속어 사용 및 특정대상을 비하하는 행위
  (4)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의 정보, 문장, 도형 등을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를 홍보하는 행위
  (6) 같은 내용의 글을 반복적으로 작성하는 행위
  (7) 지역 감정 및 정치적으로 민감한 내용으로 회원들간의 분란을 야기하는 행위
  (8) 기타 관련 법률 및 약관에 위배되는 글을 작성하는 행위

3. 이용 제한
  관리자에 의하여 3회 이상 삭제 당하였거나, 지속적으로 악의적인 댓글을 작성한 사용자는 댓글 작성 기능에 제한을 받습니다. 제한 기간은, 작성한 글의 내용과 상습적인지 판단하여 결정합니다.

4. 신고 제한
  타인이 작성한 댓글에 허위신고를 하는 사용자는 신고 횟수 제한과 같은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5. 관련 문의
  고객센터 > 문의하기

안내

회원정보확인

당첨 시, 배송될 주소를 확인해 주세요.

회원 정보
아이디
이메일
핸드폰
주소

안내

경품 배송 및 본인 확인을 위해
개인정보 제3자 제공에 동의 하시겠습니까?

  • 이벤트 페이지 내, 개인정보 제공 내역 확인 부탁 드립니다.
  • 개인정보 제3자 제공에 대해 거부할 수 있으며, 동의 거부시 이벤트 참여가 되지 않습니다.

잠깐! 당첨 시, 배송될 주소를 확인해 주세요.

회원정보확인
회원 정보
아이디
이메일
핸드폰
주소
  • 배송지 변경이 필요하신 분들께서는 내정보>회원정보 수정에서 주소를 변경해 주세요.

마이앨범 담기

완전 무한 67요금제 이상 VIP 사용자 만이 누리는 특별한 지니 혜택!

해당 이벤트는 2013년 9월 1일 이후 개통 대상자 중
완전무한 67요금제 이상 사용하시는 고객님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 입니다.

취소하기 혜택받기
닫기
고객님은 현재 지니팩 부가서비스를 이용하고 계십니다!

현재 이용하시는 지니팩 해지 후 무료혜택 발급이 가능합니다.
무료 혜택을 받지 않으시려면 다시 안내 보지 않기 버튼을 클릭 해주세요.
지니팩 해지는 올레닷컴 및 kt 114를 통해 가능합니다.

안내 다시보지 않기 확인
닫기

요금제 변경 시 서비스 이용에 변동이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kt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확인
닫기

* 잠깐! 고객님께서는 현재 음악감상 정기결제 이용권을 사용중 이십니다.
마이뮤직 > 이용권내역 > 이용권 해지/취소 신청에서 정기결제이용권을
해지 하시기 바랍니다.

확인
닫기
죄송합니다! 고객님은 혜택 대상자가 아닙니다.
닫기
닫기

인증완료

변경된 010 번호로 인증이 완료되었습니다!

인증 완료 된 휴대폰 번호
- -
다음 결제일부터는 변경된 휴대폰번호로 이용 요금이 청구 됩니다.
추가 문의 사항은 지니 고객센터(1577-5337)로 연락주세요.

확인

지니 고객센터
문의전화 : 1577 – 5337 (유료) | 운영시간 월~금 09:30 – 18:30
업무시간 외 문의는 고객센터>문의하기에 남겨주시면 빠른 답변 드리겠습니다.
닫기
01X → 010으로 번호 변경하신 회원님!
원활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휴대폰 인증을 다시 해주세요!
현재 01X 번호로 정기결제 상품을 이용중이신 경우
필히 재인증을 받으셔야 원활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01X 한시적 번호 사용 제도란?
현재 등록된 휴대폰 번호
- -

실제 사용하시는 휴대폰 번호와 정기결제되는 휴대폰 번호가 서로 다른 경우
01X 번호의 새 휴대폰 번호를 인증해주셔야 합니다.

변경된 010 번호로 인증 받기 (010 휴대폰 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 인증번호 발송

휴대폰으로 발송된 인증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인증번호를 받지 못하신 경우 [인증번호 발송] 버튼을 다시 클릭 해주세요.

다시보지않기 인증하기

닫기

배지 발급 알림

아티스트 좋아요 1,000회 달성!배지가 발급 되었습니다.

닫기

뮤직비디오

닫기

마이앨범

취소

close

배지 발급 알림

아티스트 좋아요 1,000회 달성!배지가 발급 되었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