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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소프라노 '르네 플레밍' 리사이틀 초대 이벤트
어떤 성악가라고 정의하기 어려운 르네 플레밍..
그녀의 내한공연 'RECITAL IN SEOUL' 초대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소프라노 '르네 플레밍' 리사이틀 초대 이벤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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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소프라노 '르네 플레밍'

어떤 성악가들은 특정 분야의 레퍼토리만을 고수하는 전문가나 몇몇 오페라 작품의 역할만을 맡아 아주 능숙하게 소화해내는 예술가로 손쉽게 정의할 수 있다. 그러나 그보다 좀 더 모험적인 성향을 타고난 성악가들은 음악계에서 개척가다운 면모를 보이곤 한다. 


이들은 주어진 기회나 제안, 혹은 자신만의 열정을 따라 주저 없이 새로운 영역으로 나아가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낸다. 특출난 음색과 기교를 가졌다는 점 외에는 어떤 성악가라고 정의하기 어려운 르네 플레밍이 바로 그런 사람이다. 


플레밍은 음악계의 모험가라 할 수 있는데 어쩌면 자라온 배경 탓인지도 모른다. 2004년 출간한 책 'The Inner Voice'에서 털어놓은 바 있듯, 성악가였던 플레밍의 부모님은 드뷔시, 푸치니, 거슈윈 등을 연구했다. 


교회 성가대를 지휘했던 아버지는 단원들에게 안정적이고 실패의 여지가 적은 곡들보다는 바흐나 번스타인이 작곡한 어려운 곡들을 연습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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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플레밍은 재즈보컬리스트로 우수한 재능을 보였고, 독주자로서 재즈공연도 주기적으로 가졌지만 이후에는 클래식에만 집중하기로 한다.


플레밍은 클래식 보컬리스트들 중 보기 드문 능숙함으로 재즈나 대중 음악까지 소화해내는데, 이렇듯 충분한 음악적 역량을 갖고 있고 덕분에 여러 장르에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그런데 이러한 사실은 클래식 보컬리스트로서 플레밍이 지금까지 걸어온 발자취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단순히 정의하자면 플레밍은 리릭 소프라노 가수이다. 그러나 플레밍은 정통 이탈리아 오페라 레퍼토리를 고수하는 보통의 리리코 스핀토 소프라노 가수들과는 달리 여덟 개 언어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여왔다. 그렇다면 플레밍을 모차르트 오페라에 가장 적합한 소프라노 가수라 말할 수 있을까? 물론이다. '피가로의 결혼'의 백작부인 역할을 맡았을 때는 게오르그 솔티로부터 “더블크림”처럼 깊고 풍부한 목소리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플레밍은 또한 '피가로의 결혼'의 수산나는 물론, '돈 조반니'에 등장하는 세 명의 여성 주역 모두와 '코지 판 투테'의 피오르 딜리지, '후궁에서의 도주'의 매혹적인 콘스탄체, '마술 피리'의 파미나, '크레타 왕 이도메네오'의 일리아, '사랑의 정원사'의 산드리나 역할을 했고, 드물게 공연되는 '시피오네의 꿈'에도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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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모차르트 오페라로 견고히 다져진 기교적 바탕은 데뷔 이후 벨칸토 레퍼토리를 통해 거둔 성공으로 더욱 깊이가 더해졌다. 또한 플레밍은 벨리니('해적', '이국의 여인', '몽유병의 여인')나 도니체티('루크레치아 보르자', '마리아 파디야', '영국의 로스몬다'), 로시니('렝스로의 여행', '아르미드') 등 모차르트나 슈트라우스 오페라에 익숙해진 성악가들이 피하기 쉬운 기교나 양식적 어려움이 담긴 작품들을 탐구하며 영역을 넓혀갔다.


플레밍은 이렇게 넓혀간 영역에서 쌓은 역량을 바탕으로 '라 트라비아타'의 비올레타 같은 새로운 배역을 맡았으며, 이후에는 공연이 아닌 음반을 통해 푸치니, 카탈라니, 칠레아를 비롯해 비슷한 시기에 활동했던 음악가들이 작곡한 주요 아리아를 소화해내기도 했다. 최근에는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오페라 배역에 보다 초점을 맞춘 활동을 하며 '장미의 기사'의 우수에 찬 마르샬린, '아라벨라'의 사려 깊은 아라벨라, '카프리치오'의 세련된 백작부인, '다프네'의 순결한 다프네, '낙소스의 아리아드네'의 도도한 프리마돈나이자 버림받은 여주인공 등의 배역을 맡아 큰 성공을 거뒀다. 


여러 곡을 아우르는 플레밍의 슈트라우스 레퍼토리 가운데서도 “Four Last Songs”는 고조되는 플레밍의 목소리와 너무나도 잘 어울려 꼭 플레밍을 염두에 두고 쓴 곡처럼 느껴진다. 웅장하고도 상징적인 이 곡은 전 세계 곳곳에서 수 차례 열린 플레밍의 콘서트를 통해 가장 많이 선보인 곡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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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밍이 쌓아온 성과를 이야기할 때에는 프랑스 레퍼토리 또한 빼놓을 수 없다. 플레밍이 마스네를 비롯한 여러 프랑스 작곡가들의 곡을 우수하게 소화해낼 수 있었던 배경에는 그녀가 오랜 시간 프랑스에 거주하며 프랑스어를 모국어처럼 구사할 수 있게 된 영향이 크다.

덕분에 플레밍은 마스네의 오페라 '마농'의 마농이나 '타이스'의 타이스, '에로디아드'의 애달픈 살로메,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의 미카엘라, 구노의 오페라 '파우스트'의 마르그리트, 샤르팡티에의 오페라 '루이즈'의 삶을 갈망하는 루이즈를 비롯해 보옐디외의 잘 알려지지 않은 오페라 '하얀 옷의 여인'의 으스스한 아나 등 여러 프랑스 오페라 배역을 맡을 수 있었다. 

이 앨범에서는 구노의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에 등장하는 왈츠 곡을 통해 프랑스 스타일에 벨칸토적인 기교를 더해 한층 더 정갈하게 곡을 표현해내는 플레밍의 역량을 엿볼 수 있다. (플레밍은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 '틴틴'의 사운드트랙에서도 비앙카 카스타피오레 역을 맡아 해당곡을 선보인 바 있다.)
CONCERT 르네 플레밍 리사이틀 'RECITAL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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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밍이 동시대 작곡가들의 새로운 작품들에도 큰 관심과 애정을 쏟는다는 사실을 많은 이들이 종종 간과하고 넘어가기는 하지만 엄연히 플레밍의 음악 세계를 이루는 한 부분이다. 사실 플레밍처럼 큰 성공을 거둬 세계적인 위치까지 오른 성악가라면 장기적인 흥행이 보장되지도 않는 새 오페라 작품의 배역을 맡아 익히는 데에 오랜 시간과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없다. 하지만 플레밍은 이러한 도전을 오히려 즐기는 듯 보인다.


이러한 플레밍의 도전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출연작은 앙드레 프레빈의 오페라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로, 플레밍은 1998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오페라의 초연에서 블랑슈 뒤부아 역을 맡았다. 이보다 4년 앞선 1994년에는 마찬가지로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콘래드 서세이의 오페라 '위험한 정사' 초연에 참여했고, 그보다 더 이전에는 서세이의 음울하면서도 매혹적인 오페라 '변화'의 아스펜 공연에도 참여했다. 


1991년 메트로폴리탄 오페라가 세계 초연한 존 코릴리아노의 오페라 '베르사유의 유령'의 로시나 역을 맡았을 때는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에서 백작부인을 맡아 공연한 경험이 밑바탕이 됐다. 플레밍은 또한 시카고 리릭 오페라에서 칼라일 플로이드의 오페라 '수잔나'의 주연을 맡아 공연한 뒤,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를 통해서도 해당 작품을 최초로 선보인 바 있다. 


2009년 파리에서는 프랑스의 유명 작곡가 앙리 뒤티외가 플레밍의 목소리에서 영감을 받아 작곡한 오케스트라 연가곡 '시간과 시계' 초연과 녹음을 진행했다. 플레밍은 오페라 가수로서뿐만 아니라 뛰어난 콘서트 아티스트이자 리사이틀 독창자로서도 세계적인 경력을 쌓았으며, 슈베르트의 ‘아베 마리아’는 독일의 리트(lieder)와 프랑스의 멜로디(mélodie)를 고루 아우르는 플레밍의 폭넓은 레퍼토리의 아주 작은 부분에 불과하다.

VIDEO [Soprano Renee Fleming Recital] 홍보 영상
ALBUM R. Strauss : Four Last Songs, Etc.

‘클래식 음악’이라는 연약한 경계로 둘러진 방대한 영역을 폭넓게 아우르는 플레밍의 역량은 그 자체만으로도 주목할만한 성과이다. 그러나 사실 플레밍과 같은 우리 시대의 클래식 음악가들은 클래식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영역으로 나아간다 해도 크게 새로운 도전과제와 맞닥뜨리지는 않는다. 카루소나 질리, 멜바 등 위대한 클래식 성악가들의 명반을 들어보면 그들의 목소리가 특별히 잘 훈련된 소리일 뿐 실제로는 ‘대중음악’이라 불리기에 손색이 없는 발라드나 가곡을 부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우리 시대의 여러 소프라노 가수들 또한 '포기와 베스'의 ‘Summertime’을 흔히 부르곤 하는데, '포기와 베스'는 작곡가도 주장하듯 오페라 작품으로 분류된다. 그러나 정규 음악교육을 받은 성악가들이라고 누구나 대중음악으로부터 받은 다양한 영향이 드러나는 거슈윈의 스타일을 플레밍처럼 완벽하게 소화해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클래식 음악가로서 위대한 뮤지컬 작품을 남긴 레너드 번스타인은 거슈윈과는 반대의 길을 걸었다고 볼 수 있다. ‘Somewhere’위 멜로디 흐름을 플레밍처럼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려면 가수가 아주 특별한 공감능력을 지녀야만 한다. 


재즈피아니스트 멜다우와 함께할 때에도, 브린 터펠과 듀엣으로 뮤지컬 '랙타임'의 ‘Wheels of a Dream’을 부를 때에도, 2010년 발표한 인디록 앨범 “Dark Hope”에서 부른 레너드 코헨의 ‘Hallelujah’에서도 플레밍은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가가 아니라, 경계란 것이 애초에 적용되지 않는 음악가로서 청중을 매료시킨다. 음악이란 그 아무리 신중을 기해 작곡한 곡이라도 약간의 즉흥적인 재기발랄함을 가지고 연주되어야 하며, 이러한 점은 특히 재즈라는 장르의 특성에서 더욱 뚜렷이 드러난다. 


플레밍이 재즈 솔로이스트로서도 두각을 나타냈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헨델이나 도니체티의 곡에서 장식음을 사용하는 등 플레밍의 즉흥적인 면모를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플레밍의 즉흥성은 그 어떠한 곡을 부를 때도 그녀만의 특징을 이루는 기초가 된다. 비범하리만치 다양한 범위를 넘나드는 플레밍의 포용력은 타고난 지적 호기심과 예술가로서의 솔직함에서 비롯된다. 플레밍이 여러 장벽을 넘어 보다 넓은 세계로 나와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음악가가 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음악가로서, 그리고 한 명의 인간으로서 타고난 그녀만의 자연스러운 매력이 있다. 


탁월한 음악가로서 플레밍이 '세서미 스트리트' 시청자들부터 베이징올림픽 축하무대, 링컨 기념관에서 열린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까지 청중들의 범위를 한없이 넓혀갈 수 있었던 이유는 그녀가 가진 소탈하지만 사람들의 마음을 끄는 강렬한 매력 덕분이다. 링컨 기념관을 가득 메운 청중들 앞에 나선 플레밍이 로저스와 해머스타인의 희망찬 노래 ‘You’ll Never Walk Alone’을 불렀던 순간은 역사에 길이 남을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에서도 가장 인상 깊은 순서였다. 플레밍은 이 앨범에서도 같은 곡을 불러 정갈한 호소력을 지닌 깊은 음색으로 듣는 이들에 다시 한 번 희망과 영감을 선사한다. 


글 : 조지 홀(George Hall) / 번역 : 번역 윤지영(U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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